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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서 만나는 홍콩”…홍콩익스프레스, 국내 첫 오프라인 팝업 연다

정책·산업1분 읽기

홍콩 저비용항공사 홍콩익스프레스가 11월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오프라인 팝업 캠페인을 연다는 소식입니다. 한국 취항 1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홍콩익스프레스는 캐세이 그룹에 속한 홍콩의 유일한 저비용항공사(LCC)입니다. 한국 취항 12주년을 맞아 11월 서울 성수동에서 '홍콩 여행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첫 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을 엽니다. 서울 도심에서 홍콩 여행의 매력과 맞춤형 항공 서비스를 직접 体험할 수 있게 하는 행사입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2014년 3월 인천–홍콩 노선으로 처음 취항했습니다.
  • 현재 인천, 부산, 제주, 대구 등 국내 4개 거점에서 홍콩으로 가는 직항편을 운항합니다.
  • 한국 취항 12주년을 기념합니다.
  • 행사 기간에 자넷 마오 CEO가 직접 한국을 방문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

저비용항공사는 기본 운임을 낮게 정하고, 짐이나 좌석, 기내식 같은 것은 골라서 돈을 내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항공사입니다. 홍콩익스프레스는 이번 행사에서 수하물, 좌석, 기내식을 고객이 자유롭게 고르는 서비스를 보여 줄 예정입니다.

왜 중요할까요?

온라인이 아니라 직접 만나는 행사로 한국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려는 시도입니다. 자넷 마오 CEO는 합리적인 운임과 안전한 여행을 약속하며, 홍콩뿐 아니라 아시아의 더 많은 여행지로 가는 길을 넓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11월 성수동 팝업에서 어떤 기내식과 굿즈가 나오는지 봅니다.
  • 행사 후 한국 노선이 늘어나는지 살펴봅니다.
  • 자넷 마오 CEO가 국내 시장 계획을 어떻게 밝히는지 봅니다.

용어 풀이

홍콩익스프레스
홍콩의 저비용항공사로, 홍콩과 아시아 여러 도시를 잇는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캐세이 그룹
홍콩익스프레스의 모회사인 홍콩의 항공 그룹입니다.
저비용항공사(LCC)
기본 운임을 낮게 하고, 부가 서비스는 따로 돈을 내는 항공사를 말합니다.
팝업
기간을 정해 놓고 잠깐 여는 임시 매장이나 행사 공간입니다.
직항편
중간에 다른 공항에 들르지 않고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바로 가는 항공편입니다.
자넷 마오
홍콩익스프레스의 최고경영자(CEO)입니다.
정책·산업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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