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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브릭스 공동창업자가 대형 기업 고객을 확보하는 비결을 공유하다
소프트웨어1분 읽기
Databricks의 공동 창업자가 큰 기업 고객을 얻는 방법을 공유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좋은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며, 사람과 절차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해야 하고, 그러려면 대기업을 고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기업과 계약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Databricks의 공동 창업자 아르살란 타바코리-시라지는 많은 젊은 스타트업이 '좋은 기술이면 저절로 팔린다'고 믿는 것이 큰 실수라고 말했습니다. 기술이 잘 작동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Databricks의 기업 가치는 1,900억 달러(약 190조 원 규모)로 평가됩니다.
- 포춘 500대 기업의 70% 이상이 Databricks의 고객입니다.
- Databricks는 한때 작은 스타트업이었으며, 타바코리-시라지는 초기 큰 계약을 따내는 일을 맡았습니다.
- CIO(최고정보책임자)들 중 99%는 AI 활용 수준이 1단계나 2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배경 알아보기
Databricks는 기업이 방대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도록 돕는 회사입니다. 초기에는 영국이나 스위스의 큰 은행 같은 대형 고객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Microsoft와 파트너를 맺고 Azure 클라우드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Microsoft의 영업팀이 미팅을 잡아 주고 회사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거래하려면 기술 외에도 사람, 절차, 법률, 보안 문제를 준비해야 합니다. 큰 회사의 기존 파트너 관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AI를 팔 때는 고객의 걱정을 줄여야 합니다. 이 글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코드 작성 말고 어떤 일에 활용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타바코리-시라지는 기업이 AI를 제대로 도입하는 데 여러 해가 걸릴 것이라고 봅니다.
용어 풀이
- Databricks
- 기업이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고 AI를 만들도록 돕는 회사입니다.
- Microsoft
- 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큰 기술 회사입니다.
- Azure
- Microsoft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인터넷으로 서버와 저장 공간을 빌려 쓸 수 있습니다.
- CIO
- 회사에서 정보 기술(IT) 전략과 시스템을 책임지는 최고 임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