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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Fest: Collabora Online, 이제 독일어 번역 거의 완료
소프트웨어2분 읽기
Collabora Online은 브라우저에서 쓰는 무료 오픈소스 오피스 프로그램입니다. 이 회사가 COOLFest 2026 행사 한 달 동안 번역 작업과 처음 참여한 기여자가 많이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Collabora는 COOLFest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사람들이 Collabora Online 개발을 도울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준비된 시간이었습니다. 코드, 번역, 디자인 중 원하는 분야를 도울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들은 주말을 포함해 매일 열린 영상 통화를 열었습니다. 가입하지 않고도 누구나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주요 숫자
- 행사 기간 동안 Weblate에 새 번역 2,733개가 추가되었습니다. 행사 전 30일의 2,095개보다 약 30% 많습니다.
- 독일어 기본 화면의 번역률은 약 88%에서 98.9%로 올랐습니다.
- 인도네시아어와 노르웨이어 뉘노르스크(Nynorsk)가 행사 중 기본 화면 100%를 달성했습니다. 전체로는 7개 언어가 100%입니다. 중국어 간체는 99.9%입니다.
- 완전히 번역된 언어와 구성 요소의 짝은 37개에서 52개로 늘었습니다. 한 언어가 여러 구성 요소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52개 언어라는 뜻은 아닙니다.
눈에 띈 기여자들
새 기여자 TDSxJONEY는 멘토의 도움을 받아 Writer의 성능 개선 작업을 했고, 그 수정안은 다음 날 받아들여졌습니다. 예전에도 참여했던 Ketan Ghori는 17개의 변경을 보냈고 그중 10개가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는 브라우저 화면 코드에서 jQuery 선택자를 기본 DOM 호출로 바꿨습니다. 팀은 또 초보자용 작은 과제 'Easy Hacks' 22개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과제는 관련 코드 위치를 알려 주고, 보통 멘토 이름도 적혀 있습니다. Collabora는 Linux, Windows, macOS용 빌드 안내서도 고치고 영상 안내도 추가했습니다. 영상은 코드 저장소를 내려받는 것부터 서버를 실행하는 것까지 보여 줍니다. 이 자료들은 행사가 끝난 뒤에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요?
번역과 새 기여자가 늘면 오픈소스 프로그램은 더 많은 사람에게 쓸모 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거의 완성된 독일어 화면은 독일어를 쓰는 사람이 자기 언어로 프로그램을 쓰도록 도와줍니다. 따라 하기 쉬운 안내서와 멘토가 있으면 처음 도전하는 사람도 더 쉽게 도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독일어 번역이 100%에 도달하는지 지켜볼 수 있습니다.
- Easy Hacks 과제에 새 기여자가 얼마나 참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 행사 뒤에도 번역 작업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어 풀이
- Collabora Online
-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는 무료 오픈소스 오피스 프로그램입니다.
- Weblate
- 여러 사람이 소프트웨어 글을 온라인에서 함께 번역하는 도구입니다.
- Easy Hacks
- 코드를 처음 다루는 사람을 위해 만든 작은 입문용 과제입니다.
- jQuery
- 웹 페이지의 요소를 쉽게 찾고 바꾸도록 돕는 자바스크립트 도구입니다.
- DOM
- 웹 페이지의 구조를 프로그램이 다룰 수 있게 나타낸 방식입니다.
- Writer
- Collabora Online 안에 있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