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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英 히드로공항과 AI 협력 확대…승객 맞춤 서비스 제공
AI1분 읽기
어도비가 영국 히드로공항과 손잡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승객에게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히드로공항 웹사이트와 주요 AI 검색 서비스에서 공항 정보를 더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어도비는 히드로공항과 파트너십을 넓혔다. 두 회사는 어도비의 AI 기술로 승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기로 했다. 히드로공항은 공식 웹사이트에 '어도비 CX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한다. 또 챗GPT, 구글 제미나이, MS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같은 AI 플랫폼에서도 히드로공항의 공식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협력한다.
핵심 숫자
- 히드로공항 이용객: 연간 8450만명 이상
- 공식 웹사이트 방문자: 연간 5000만명 이상
- 어도비 조사: 이용자 4명 중 1명이 여행 정보를 찾을 때 AI 플랫폼을 주요 통로로 쓴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
요즘은 여행 정보를 검색 사이트 대신 AI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늘고 있다. AI가 틀린 정보를 말하면 승객이 곤란해질 수 있다. 그래서 두 회사는 AI 검색에서 히드로공항 정보가 어떻게 보이는지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은 고치기로 했다.
왜 중요한가
공항은 많은 사람이 매일 이용하는 곳이라 정확한 정보가 특히 중요하다. 이번 협력은 기업이 AI 시대에 고객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새로운 방법을 보여준다. 승객은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AI 검색에서 히드로공항 정보가 실제로 얼마나 잘 노출되는지
- 부족한 정보 영역을 어떻게 개선하는지
- 다른 공항이나 기업도 비슷한 협력을 시작하는지
용어 풀이
- 어도비
- 사진, 영상, 문서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다.
- 히드로공항
- 영국 런던에 있는 큰 국제공항이다.
- 퍼플렉시티
- 질문에 AI가 답을 찾아주는 검색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