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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AI 디렉터 Rohit Patel, Microsoft Office와 Google Workspace에 도전하기 위해 퇴사
AI1분 읽기
메타에서 8년간 AI를 만든 로힛 패텔이 회사를 떠나 Ndoc이라는 AI 스타트업을 세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대신하는 도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패텔은 메타의 'Meta Superintelligence Labs'에서 일했던 책임자입니다. 그는 이제 회사를 떠나 Ndoc을 열었습니다. Ndoc은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같은 여러 도구를 하나로 합친 'AI 중심' 작업 공간입니다. 같은 팀원이라면 Ndoc에 가입하지 않아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핵심 사실
- 패텔은 메타에서 8년 동안 AI를 개발했습니다.
- Ndoc을 만든 팀은 3명이며, 아직 투자금은 없습니다.
- Ndoc 화면은 세 개의 탭(Stage, Narrative, Model)으로 나뉩니다.
- 문서는 '.ndoc.html' 파일 하나로 저장할 수 있고,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열 수 있습니다.
- 지난달 OpenAI는 ChatGPT 안에서 함께 쓰는 작업 공간 'Space'를 내놓았습니다.
Ndoc은 어떻게 다를까요?
Ndoc은 AI가 만든 표와 발표 자료를 사람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AI가 만든 문서의 Python 코드를 열어 보고, 어떤 줄이 계산식인지 AI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패텔은 기존 도구가 AI를 기존 작업 방식 위에 덧붙였을 뿐이라고 보고, Ndoc은 처음부터 다르게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왜 중요할까요?
회사가 결정을 내릴 때 쓰는 표와 자료를 AI가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AI가 한 일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Ndoc이 성공하면 특정 회사에 묶이지 않는 공개 파일 형식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작은 팀이 거대 기업과 AI 연구소들과 경쟁하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Ndoc의 공개 파일 형식(.ndoc.html)이 실제로 공개될지 여부
- 적은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가 실제 사용자에게 통할지 여부
- OpenAI의 Space 등 기존 AI 도구들과의 경쟁 결과
용어 풀이
- Ndoc
- AI를 중심으로 문서, 데이터, 발표 자료를 한곳에서 만드는 새 작업 도구를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 Meta Superintelligence Labs
- 메타 안에서 고급 AI를 연구하던 조직입니다.
- Python
-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에 많이 쓰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 OpenAI
- ChatGPT를 만든 AI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