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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손가락 포인터로 사용자에게 게시물 홍보를 유도하며 혼란 확산
소프트웨어1분 읽기
X(옛 트위터)가 글을 쓰는 사용자 화면에 손가락 모양 아이콘을 띄워 글 홍보(promote) 버튼을 누르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에 많은 사람이 당황하고 짜증을 내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24시간 동안 많은 사용자가 글을 쓰는 중에 갑자기 '홍보' 버튼을 가리키는 손가락 모양이 나타났다고 올렸습니다. 사용자들은 이 기능이 불편하고 지나치게 눈에 띈다고 느꼈습니다. X는 아직 이 일에 대해 공식적으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꼭 알아야 할 사실
- 지난 24시간 동안 손가락 아이콘을 봤다는 사용자 수가 계속 늘었습니다.
- 홍보 버튼은 돈을 내고 글을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 주는 기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 니키타 비어는 8월에 X를 떠났고, 그 전 약 1년 동안 제품 책임자였습니다.
- 월요일에 피터 셀리스가 X의 새 제품 책임자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배경 설명
X는 사람들이 글을 많이 보게 하고 돈을 쓰게 만드는 여러 방법을 써 왔습니다. 이런 방법을 '성장 전략'이라고 부릅니다. 이번 손가락 아이콘은 그 전략 중 하나로 보입니다. 한 팟캐스트 회사 대표는 이 방식이 니키타 비어 시절의 성장 전략과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번 일을 셀리스가 지시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왜 중요한가
사용자가 화면에서 억지로 떠밀리는 느낌을 받으면 서비스에 대한 믿음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돈을 쓰려던 사람도 이런 방식에 놀라 오히려 등을 돌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일은 기업이 사용자를 어디까지 밀어붙여도 되는지 묻는 사례가 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X가 손가락 아이콘이 왜 나타났는지 공식적으로 설명하는지
- 이 아이콘이 계속 나오는지, 아니면 없어지는지
- 셀리스가 새 제품 책임자로서 이런 변화를 이끄는지
용어 풀이
- X
- 예전 이름이 트위터인 짧은 글과 소식을 올리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입니다.
- promote
- 돈을 내고 내 글을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 주는 홍보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