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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차관 뤼튼 방문..."AI유니콘 성장 전략 곧 발표"

정책·산업1분 읽기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노용석 제1차관이 AI 유니콘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를 찾아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정부는 AI 스타트업을 키우는 새 성장 전략을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29일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이 서울 서초구에 있는 AI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AI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중기부는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모아 'AI 스타트업 유니콘 성장 전략'을 만들고 있습니다.

왜 이런 전략을 만드나요?

'유니콘'은 기업 가치가 1조 원을 넘는 설립 10년 이내의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합니다. 중기부는 국가 AI 전략위원회와 함께 올해 초부터 이 전략을 준비해 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전략 초안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핵심 내용

  •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올해 8월 유니콘 기업이 되었습니다.
  • 중기부 전략의 과제는 발굴부터 도약까지 전 과정 지원, 혁신 성장 가속화, 글로벌 시장 진출 촉진 세 가지입니다.
  • 스타트업 대표들은 기술 실증과 정부·공공기관 구매 연계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들은 국내외 투자자와의 연결 강화도 요청했습니다.

왜 중요한가요?

AI 기술을 먼저 확보하고 빠르게 사업으로 바꾸는 힘이 이제 나라의 경쟁력을 정합니다. AI 스타트업은 나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어서, 정부가 이들을 키우는 정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노 차관은 AI 스타트업을 키우는 것이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가는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중기부가 발표할 AI 스타트업 유니콘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
  • 현장 의견이 실제 전략과 정책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 기술 실증과 공공 구매 연계, 투자 연결 지원이 실제로 확대되는지

용어 풀이

뤼튼테크놀로지스
서울 서초구에 있는 AI 기업으로, 올해 8월 유니콘 기업이 된 곳입니다.
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의 줄임말로,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을 돕는 정부 부처입니다.
유니콘
기업 가치가 1조 원을 넘는 설립 10년 이내의 비상장 스타트업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스타트업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로 빠르게 성장하려는 신생 기업입니다.
AI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도록 만든 컴퓨터 기술, 즉 인공지능입니다.
기술 실증
새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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