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 TechCrunch
이런, iPhone Duo가 계속 깨지는 것 같고 사용자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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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첫 접이식 휴대폰 iPhone Duo가 출시 직후부터 화면이 깨진다는 불만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며칠 만에 화면에 금이 갔다고 말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나
애플이 이번에 처음 내놓은 접이식 휴대폰 iPhone Duo의 초기 사용자들이 화면 문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몇 시간이나 며칠 쓰고 나서 화면이 깨졌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와작' 하는 큰 소리가 난 뒤 금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애플은 '일부 iPhone Duo 기기의 안쪽 화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기기 가격은 2,000달러(약 200만 원대)입니다.
- 문제가 보고된 것은 일부 기기이며, 애플은 '소수'라고 말했습니다.
- 화면이 깨지기까지 걸린 시간은 몇 시간에서 며칠 정도입니다.
- 404 Media는 접히는 화면 가운데에 크고 굵은 주름이 생겼다는 보도도 했습니다.
접이식 휴대폰이란?
접이식 휴대폰은 화면이 반으로 접히는 스마트폰입니다. 펼치면 태블릿처럼 큰 화면이 됩니다.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오래전부터 이런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많은 제품들이 비슷한 문제를 겪었습니다. 접는 부분은 계속 구부러지기 때문에 만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왜 중요한가
애플은 이 어려운 문제를 풀었다고 자신 있게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초기 불만이 많다는 것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비싼 가격에 쉽게 깨지는 화면이라면 소비자의 신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접이식 폰 시장 전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애플이 공식적으로 어떤 해결책을 내놓는지
- 화면 문제가 일부 기기에만 있는지, 더 많은 기기로 번지는지
- 기기 교환이나 수리 정책이 어떻게 바뀌는지
- 테크크런치가 애플의 추가 답변을 받아 기사를 업데이트하는지
용어 풀이
- iPhone Duo
- 애플이 새로 발표한 접이식 스마트폰입니다.
- 404 Media
- 기술과 인터넷 문화를 다루는 미국의 뉴스 매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