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EER
ko

US — TechCrunch

Apple "Duo용 앱이 곧 나온다"고 밝혀

디바이스1분 읽기

애플이 새로 나온 접는 아이폰 'iPhone Duo'에 맞춘 앱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출시 직후에는 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애플은 금요일에 iPhone Duo에 맞게 만들어진 앱이 앱스토어에 10만 개 넘게 올라왔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수천 개씩 새로 추가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이에 맞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아웃룩, 줌, NBA와 NHL 스포츠 앱, 이베이 같은 쇼핑 앱 등 중요한 앱 十여 개가 Duo용으로 새로 나왔습니다. 이전에 나온 넷플릭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왓츠앱도 Duo에 맞춰져 있습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Duo 맞춤 앱은 10만 개가 넘습니다.
  • 개발자 2,000명 넘게 전 세계 19개 도시의 50여 차례 현장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 Duo 가격은 256GB 모델 기준 1,999달러부터입니다.
  • Duo는 주문이 열리자마자 몇 시간 만에 품절되었고, 배송 기간은 내년으로 밀렸습니다.

맞춤 앱이 중요한 이유

맞춤 앱이 없으면 화면 옆에 검은 띠가 생기고, 중요한 기능이 더보기 메뉴 안에 숨겨집니다. 화면 공간도 낭비됩니다. 그래서 접는 기기에서는 앱이 얼마나 잘 맞춰졌는지가 사용 편의에 큰 영향을 줍니다.

왜 중요한가

Duo가 처음 나왔을 때 앱 부족은 가장 큰 약점으로 꼽혔습니다. 앱이 빠르게 늘어난다면 접는 아이폰의 실제 쓸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 발표한 목록 중 일부 앱은 아직 업데이트가 전부 배포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스포티파이는 여전히 검은 띠가 보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애플이 발표한 목록의 앱 업데이트가 실제로 모두 배포되는지 확인하기
  • 스포티파이 등 검은 띠가 남아 있는 앱이 언제 고쳐지는지 보기
  • Duo 배송 지연이 언제 풀릴지 보기 (애플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함)

용어 풀이

iPhone Duo
애플이 새로 내놓은 접는 방식의 아이폰입니다.

같은 뉴스, 다른 눈으로

광고

단어 150개를 담고, 하루 10개씩

Dicter 단어북은 외운 단어만 복습노트에 남겨요.

디바이스ZDNet Korea

전기로 세균 죽이는 ‘자가 발전’ 칫솔 나왔다

중국 연구진이 양치 시 마찰력을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자가 발전 칫솔을 개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해당 연구는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됐으며, 압전 소재인 PVDF 칫솔모는 충치균을 절반 이상 사멸시키고 사람 치태의 99% 이상을 제거했다. 115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진행된 임상 평가에서는 여러 병원성 세균의 비율이 감소했지만, 장기적인 구강 건강 개선 효과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디바이스The Verge

Shure의 인기 팟캐스팅·스트리밍 마이크, 약 50달러 할인

스트리머와 팟캐스터들에게 인기 있는 Shure MV7 Plus USB 마이크가 Amazon, Guitar Center, Shure 등 여러 소매점에서 255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평소 가격보다 약 50달러 낮습니다. Amazon과 Shure는 데스크톱 스탠드를 포함한 번들을 269달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자동 레벨 조정과 노이즈 제거 기능, 그리고 XLR 및 USB-C 출력을 언급합니다.

디바이스VnExpress

화웨이, '완전 국산화' PC 출시

화웨이는 프로세서, 메모리 모듈, 운영체제와 제어 소프트웨어까지 국내 부품만으로 생산했다고 밝힌 데스크톱 PC 'Qinyun HM650'을 기업 및 정부 고객용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HarmonyOS V1.0 기업판을 탑재하고 자체 개발한 Kirin X90 칩을 사용하며, RAM은 16GB, SSD는 256GB 또는 512GB입니다. 화웨이는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기업 및 정부 고객 채널을 통해서만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