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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의 첫 전자레인지가 주방 가전 두 개를 한꺼번에 대체했다
디바이스1분 읽기
닌자(Ninja)가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를 하나로 합친 신제품 '닌자 크리스피 마이크로웨이브'를 내놓았습니다. 두 가지 주방 기기를 한 대로 줄여 주는 제품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닌자가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를 합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닌자 크리스피 마이크로웨이브입니다. 가격은 449.99달러입니다. 식은 피자, 치킨 텐더, 감자튀김처럼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지기 쉬운 음식을 뜨겁고 바삭하게 만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회사는 이 기능을 '퓨전크립' 기술이라고 부릅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전자레인지 출력은 1,000W입니다.
- 에어프라이어 출력은 1,700W입니다.
- 가격은 449.99달러입니다.
- 유리 조리 용기의 용량은 5.5쿼트입니다.
- 크기는 20.3 x 17.56 x 14.1인치로, 꽤 큰 편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를 합친 제품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스메그(Smeg) 같은 브랜드도 이미 이런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두 기능을 따로 두지 않고 하나의 방식으로 묶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 회전 접시가 없어서 한 번에 더 많은 음식을 넣고 조리할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주방 공간이 좁은 집에서는 기기 두 개를 하나로 줄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파스타 베이크를 만들 때 전자레인지로 파스타를 익히고 에어프라이어로 위의 치즈를 바삭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기가 커서 작은 원룸 주방에는 맞지 않을 수 있고, 가격도 일반 전자레인지보다 훨씬 비쌉니다. 두 기기를 모두 자주 쓰는 사람에게 더 알맞은 제품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실제 사용자들이 음식의 식감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 449.99달러라는 가격이 소비자에게 받아들여질지
-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복합 제품을 내놓을지
용어 풀이
- Ninja
- 주방 가전을 만드는 미국 회사로, 믹서, 에어프라이어 등을 판매합니다.
- Smeg
- 이탈리아의 주방 가전 브랜드로,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