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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MacBook Pro: 그 밖에 중요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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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새 맥북 프로를 만들었습니다. 이 노트북에는 터치스크린과 새로운 OLED 화면이 들어가고, 11월 6일에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 기사는 큰 새 기능 말고 작지만 눈에 띄는 변화들을 살펴봅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애플은 새 맥북 프로를 더 가볍고 얇게 만들었습니다. 겉모습은 예전 모델과 거의 같습니다. 맥북 프로에 처음으로 터치스크린이 들어갔고, 화면은 새로운 OLED 기술을 씁니다. OLED는 빛을 스스로 내는 화면 기술입니다. 애플은 터치 기능에 맞춰 macOS도 바꿨습니다. 손으로 누르는 버튼은 커지고, 메뉴는 더 넓어집니다. 터치 기능은 완전히 끌 수도 있습니다.
핵심 숫자
- 14인치 모델 무게: 1.6kg에서 1.38kg으로 줄었습니다.
- 16인치 모델 무게: 2.14kg에서 1.82kg으로 줄었습니다.
- 무게는 약 13.5~15% 줄었고, 높이는 14인치 3.2%, 16인치 4.8% 줄었습니다.
- 배터리 용량은 14인치 72Wh, 16인치 100Wh입니다.
- 애플 발표 기준 웹 사용은 약 13~17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은 20~24시간입니다.
아이폰 기능이 맥으로 들어왔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에서 쓰던 방식을 맥에도 가져왔습니다. 화면을 쓸어넘기는 동작으로 시리나 스포트라이트 검색을 열 수 있습니다. 빛나는 애플 로고도 다시 돌아왔고, 아이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맥에 처음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얼굴 인식 기능인 Face ID는 빠져 있어, 이 노트북은 여전히 Touch ID 버튼을 씁니다.
왜 중요한가
화면을 터치할 수 있다는 것은 맥의 사용 방식이 바뀔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애플의 발표는 배터리 수명이 나빠지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새 화면과 터치 기능을 넣고도 배터리가 버틴다면, 사용자에게는 큰 장점이 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11월 6일 실제 판매 시작 여부
- 리뷰어들이 직접 측정한 배터리 시간이 애플 발표와 같은지
- 맥에서 터치가 일상에서 얼마나 편한지
용어 풀이
- OLED
- 스스로 빛을 내는 화면 기술로, 색이 선명하고 얇게 만들 수 있습니다.
- macOS
- 애플 맥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운영체제(컴퓨터를 움직이는 기본 프로그램)입니다.
- Face ID
- 얼굴로 본인을 확인하는 애플의 잠금 해제 기능입니다.
- Touch ID
- 손가락 지문으로 본인을 확인하는 애플의 잠금 해제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