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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 The Verge

Akai MPC Sample Key에 대한 독점 상세 정보

디바이스2분 읽기

Akai가 새로운 음악 장비 'MPC Sample Key'를 공개했습니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더 빠르게 이 유닛을 손볼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Akai는 이번 주 인스타그램에서 새 MPC Sample Key를 살짝 보여 주었습니다. 회사는 이 장비의 소프트웨어를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오픈소스)해서, 사용자들이 원하는 대로 고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The Verge는 이 장비의 독점 사진을 입수해 기능 일부를 확인했습니다.

확인된 주요 내용

  • 건반은 25개이며, 처음에는 37개라고 잘못 보도되었다가 정정되었습니다.
  • MPC Sample과 같은 조작 장치(인코더 3개와 큰 메인 인코더)를 공유합니다.
  • 음 높이 휠과 모듈레이션 휠이 따로 있어 음정을 바꿔 연주하기 좋습니다.
  • 'chop(잘게 나누기)' 버튼이 빠졌고, 대신 'chord(코드)'와 'arp(아르페지오)' 버튼이 있습니다.
  • Flex Beat 효과 대신 'Swarm'이라는 기능이 생겼지만, 정확히 무엇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 장비는 무엇을 위한 것일까

원래 MPC Sample은 드럼 소리를 잘게 잘라 리듬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Sample Key는 드럼보다 음정이 있는 샘플을 연주하는 데 맞춰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르페지오는 멜로디나 베이스에 주로 쓰이고, 코드 모드는 드럼에는 거의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장비에는 라이브 연주에 쓸 수 있는 루퍼도 있고, MPC Sample처럼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이 장비는 음악을 만드는 방식을 드럼 중심에서 연주 중심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 또 소프트웨어를 공개하면 사용자들이 직접 기능을 고쳐 쓸 수 있어, 장비의 수명과 활용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 뒷면 단자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앞면 설정을 보면 MIDI와 함께 신디사이저 연결에 쓰는 CV 출력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출시 날짜와 가격
  • 'Swarm' 기능이 정확히 무엇인지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실제로 언제 공개되는지
  • 뒷면 단자 구성과 CV 출력 여부

용어 풀이

MPC Sample
Akai의 기존 샘플 기반 음악 장비로, 드럼 소리를 잘라 리듬을 만드는 데 자주 쓰입니다.
Akai
음악 장비와 샘플러, 드럼 머신 등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CV 출력
모듈러 신디사이저를 제어할 때 쓰는 전압 신호 단자입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원래 코드를 누구나 보고 고치고 쓸 수 있도록 공개하는 방식입니다.

출처: The Verge에서 원문 보기 ↗

이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쉬운 말로 다시 쓴 해설입니다. 사실관계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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