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 The Verge
애플 기기의 즐겁게 어수선한 현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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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 화면을 늘리고, 맥북에 터치스크린을 붙이는 등 새로운 기기를 여러 가지 실험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과가 늘 완벽하지는 않지만, 가장 성공한 제품 회사가 다시 도전하는 모습이 재미있다고 기자는 말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더 버지(The Verge)의 팟캐스트 '더버지캐스트'에서 데이비드 피어스와 닐레이 파텔이 최근 애플 기기들을 이야기했습니다. 애플은 최근 아이폰 화면을 늘리고, 새 맥북 프로에 터치스크린을 달았습니다. 두 사람은 맥북에 터치스크린이 필요한지를 두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인스타그램의 긴 영상 콘텐츠와 AI 콘텐츠 문제도 함께 다뤘습니다.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 아이폰에 화면이 더 생겼습니다.
- 새 맥북 프로에 터치스크린이 붙었습니다.
- 홈뷰(HomeView)가 자동차용 카플레이(CarPlay)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방송에서는 맥북 터치스크린이 아이패드로 충분했을지 물었습니다.
애플이 왜 실험을 하나요?
애플은 오랫동안 비슷한 모양의 기기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최근처럼 새로운 방식을 시험하는 모습은 드물었습니다. 이번에는 새 기능을 먼저 내놓고 사람들이 쓸지 지켜보는 분위기입니다.
왜 중요한가요?
애플 같은 큰 회사가 새로운 시도를 하면 기기 시장의 방향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실험 결과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어떤 기능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또 인스타그램처럼 힘이 큰 앱도 AI 콘텐츠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앞으로의 변화가 주목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사람들이 맥북 터치스크린을 실제로 쓸지 여부
- 인스타그램이 긴 영상 콘텐츠로 성공할지 여부
- 인스타그램의 AI 콘텐츠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여부
용어 풀이
- CarPlay
- 자동차 화면에서 지도, 음악, 메시지 같은 앱을 쓸 수 있게 해 주는 애플의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