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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장장: '젊은 반도체 엔지니어들이여, 여정을 끈기 있게 이어가라'
반도체1분 읽기
베트남 출신 응우옌 꽝 카인은 인텔 베트남 공장의 첫 베트남인 공장장입니다. 그는 젊은 반도체 엔지니어에게 끈기 있게 깊은 실력을 쌓으라고 조언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응우옌 꽝 카인은 베트남 온라인 신문 VnExpres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경력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2010년 인텔 프로덕츠 베트남(IPV)에 입사했고, 나중에 첫 베트남인 공장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베트남 엔지니어들이 기초가 좋고 빨리 배운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칩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쌓으려면 인내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핵심 사실
- IPV는 인텔 전 세계 네트워크에서 가장 큰 칩 조립·검사 시설입니다.
- 카인은 공장이 가동을 시작한 2009년 말 공정 엔지니어로 입사했습니다.
- 엔지니어, 기술 관리자, 제품 개발 관리자, 프로젝트 관리자, 운영 관리자 등 여러 역할을 맡았습니다.
- 2020~2021년에 공장장이 되었습니다.
배경
카인은 하노이 공과대학교를 다녔습니다. 인텔에 오기 전에는 일본과 대만의 반도체 공장에서 일했고, 소니 공장에서는 2년 넘게 근무했습니다. 2006년 인텔이 호찌민시 하이테크 단지에 투자하자 그는 이 프로젝트의 일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초창기에는 팀원 대부분이 젊은 신입 졸업생이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칩은 휴대폰, 컴퓨터 등 많은 기기에 들어갑니다. 베트남은 이 산업에서 점점 더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카인의 이야기는 베트남 엔지니어가 글로벌 기업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의 조언은 젊은 엔지니어에게 시간, 연습, 탄탄한 기술 실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 줍니다.
앞으로 주목할 점
- 베트남이 조립과 검사를 넘어 더 깊은 칩 기술을 어떻게 키울지.
- 인텔이 대학과 협력해 산업 수요에 맞게 교육 과정을 어떻게 개선할지.
용어 풀이
- VnExpress
- 인터뷰를 진행한 베트남의 대표적인 온라인 뉴스 사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