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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se+ | Honda CB 1000 F 시승기: 황금 그릇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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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T·기술 매체 heise가 혼다의 새 오토바이 CB 1000 F를 시험 주행한 기사입니다. 1978년 모델의 디자인을 되살린 것이 핵심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독일 매체 heise가 혼다의 새 오토바이 CB 1000 F를 시험 주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옛날 모델 CB 900 F의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 만든 새 모델을 소개합니다. 기사의 일부만 공개되어 있고, 전체 내용은 유료 구독자만 읽을 수 있습니다.
옛날 명차 'Bol d'Or'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에 혼다 CB 900 F는 아주 강한 대형 오토바이로 유명했습니다. 최고 속도는 217km/h였습니다. 별명 'Bol d'Or'는 '황금 그릇'이라는 뜻이며, 프랑스 남부의 24시간 레이스 이름에서 왔습니다. 혼다는 이 레이스에서 세 번 연속 우승했습니다.
주요 수치
- 새 CB 1000 F의 엔진 배기량은 1000cm³이고, 출력은 91kW입니다.
- 최대 토크는 103Nm(8000rpm)이며, 2500rpm에서도 70Nm가 나옵니다.
- 연료를 가득 채우면 무게는 214kg입니다.
- 퀵시프터(기어를 바꿀 때 클러치를 쓰지 않아도 되는 장치)는 추가 요금을 내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혼다는 지난 30년 동안 옛날 디자인을 살린 모델을 여러 번 냈지만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번 CB 1000 F는 1978년 모델의 디자인을 충실히 따라 해서 다시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용어 풀이
- heise
- IT와 기술 소식을 다루는 독일의 온라인 매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