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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에서 포켓 스튜디오로: M-Vave FM-1
디바이스1분 읽기
M-Vave FM-1은 저렴한 주머니 크기의 FM 신디사이저입니다. 사용자들이 이 기기를 직접 고칠 수 있는 새 펌웨어를 만들면서 기능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M-Vave FM-1은 가격이 낮고 디자인이 멋져서 많은 사람이 사는 기기입니다. 출시 후 Reddit의 r/synthdiy 게시판에 있는 사람들이 기기의 기본 소프트웨어(펌웨어)를 분석해 새 기능을 추가하기 시작했습니다. 10월 17일에는 M-Vave가 직접 'FM1 Open'을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로 사용자가 펌웨어를 만들 수 있는 도구와 최신 기본 펌웨어(버전 15)가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가격은 수수료를 포함해 약 $59.72입니다.
- 건반은 27개입니다.
- 화면 크기는 1.54인치 TFT입니다.
- 10월 말이 되기 전에 이미 여러 커뮤니티 펌웨어가 나왔습니다.
배경 설명
FM 신디사이저는 주파수를 바꾸는 방식으로 소리를 만드는 전자 악기입니다. 이 기기는 유명한 Yamaha DX7을 작게 줄인 제품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보통 닫힌 기기는 사용자가 고치기 어렵지만, 이번에는 회사가 사용자들의 개발을 적극적으로 돕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왜 중요한가요?
보통 커뮤니티가 닫힌 기기를 분석하면 회사가 공식 수정 파일을 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M-Vave는 반대로 앱 부분의 소스 코드를 GPLv3 라이선스로 공개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펌웨어를 시험해 볼 수 있는 도구도 제공합니다. 다만 소리를 만드는 핵심 엔진은 여전히 닫힌 파일로만 제공되므로, 완전히 열린 기기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커뮤니티가 얼마나 많은 펌웨어를 만들지 지켜볼 수 있습니다.
- M-Vave가 소리 엔진까지 공개할지 여부를 볼 수 있습니다.
- 사용자가 직접 만든 펌웨어가 안전하고 쉽게 설치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용어 풀이
- M-Vave
- 전자 악기와 음악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 FM-1
-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FM 신디사이저 악기입니다.
- 펌웨어
- 기기 안에서 작동을 조절하는 기본 소프트웨어입니다.
- FM1 Open
- 사용자가 FM-1용 펌웨어를 만들 수 있도록 M-Vave가 낸 소프트웨어 묶음입니다.
- GPLv3
- 소프트웨어 코드를 누구나 보고 고치고 나눌 수 있게 하는 오픈소스 라이선스입니다.
- Yamaha DX7
- 1980년대에 큰 인기를 끈 유명한 FM 신디사이저 악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