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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 계약 해지 요청을 계속 무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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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 Safety는 카메라 계약을 끝내 달라는 여러 도시의 요청에 제대로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네소타 주의 두 도시가 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Flock은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여러 도시가 이 회사와의 계약을 끊고 있지만, 실제로 끊는 과정이 쉽지 않은 곳도 많습니다. 미네소타주 플리머스시는 9월에 시의회가 계약 해지를 결정했지만, 회사는 아무 답이 없었습니다. 한 달이 넘도록 카메라는 그대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경찰서장이 직접 카메라의 전원 코드를 뽑았습니다. 근처 데이턴시에서는 회사가 철거에 최대 60일이 걸린다고 알렸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시 경찰의 작업 중지 요청을 무시하고 카메라 두 대를 다시 켰습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플리머스시 카메라는 한 달 넘게 계속 켜져 있었습니다.
- 플리머스 경찰서장은 회사 응답을 일주일 넘게 기다린 뒤 전원을 뽑았습니다.
- 데이턴시는 Flock이 철거에 최대 60일이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 데이턴시에서는 시 요청 뒤에도 카메라 두 대가 허가 없이 다시 작동했습니다.
비슷한 다른 사례
이 기사는 일리노이주의 비슷한 일도 전합니다. 그곳에서 회사는 카메라 철거를 거부했고, 시 행정부가 계약을 끊으려 하자 엘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오히려 카메라를 드러냈습니다.
왜 중요한가
도시가 계약을 끊어도 회사가 카메라를 멈추지 않으면, 시민의 차량 번호판 기록이 계속 쌓일 수 있습니다. 시민들은 자신의 동의 없이 감시당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지방 정부가 기술 회사를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도 드러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Flock이 플리머스와 데이턴의 요청에 어떻게 답하는지
- Flock이 허가 없이 카메라를 다시 켠 이유를 설명하는지
- 다른 도시들도 카메라를 직접 끄거나 철거하는 방법을 쓸지
용어 풀이
- Flock Safety
- 도시와 기관에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파는 회사입니다.
- 계약 해지
- 이미 맺은 계약을 중간에 끝내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