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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너 기저 터널: 건설사 대상 사이버 공격
보안1분 읽기
브렌너 기저터널을 짓는 회사 BBT SE가 해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회사는 인터넷으로 접근할 수 있던 일부 자료에 침입했지만, 터널 자체에는 위험이 생기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10월 중순, 알 수 없는 공격자들이 BBT SE 회사의 데이터 일부에 들어갔습니다. 이 자료들은 인터넷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있었습니다. 이 사실은 티롤러 타게스차이퉁 신문이 처음 보도했습니다. BBT는 공격이 터널을 짓거나 운영하는 일에 어떤 위험도 만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보안 등급이 높은 자료는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터널 길이는 64킬로미터입니다.
- 공사 비용은 117억 유로입니다.
- 2034년부터 열 예정이며, 독일과 이탈리아 사이 이동 시간을 크게 줄일 것입니다.
- 공격은 10월 중순에 일어났습니다.
- BBT 사무소가 볼차노에 있어서 이탈리아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터널은 무엇인가요?
브렌너 기저터널은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사이, 알프스 산맥 아래를 지나는 큰 유럽 철도 공사입니다. 터널이 열리면 이 노선의 기차가 더 빨라집니다.
왜 중요한가요?
큰 공공 사업에는 계획 자료가 많아서 해커들이 노리기 쉽습니다. 이번 일은 큰 건설 사업도 온라인 보안을 튼튼히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BBT는 비밀 자료는 빼앗기지 않았고, 지금은 공사도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이탈리아 수사관들이 누가, 왜 공격했는지 밝혀낼지 여부
- BBT가 어떤 자료가 빠져나갔는지 더 자세히 알려 줄지 여부
- 다른 프로젝트 자료를 보호하기 위해 보안이 바뀔지 여부
용어 풀이
- BBT SE
- 브렌너 기저터널을 짓고 있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