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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Pages·Keynote·Numbers에 AI 챗봇 추가
소프트웨어2분 읽기
애플이 키노트, 페이지, 넘버스 같은 생산성 앱에 AI 비서를 넣는다는 소식입니다. 이 비서는 애플과 OpenAI의 AI 모델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애플이 생산성 앱 묶음에 AI 비서를 추가합니다. 이 비서는 문서의 내용을 이해해서 일을 도와줍니다. 키노트에서는 슬라이드를 디자인하고, 애니메이션을 넣고, 다듬을 수 있습니다. 페이지에서는 글을 초안으로 쓰고, 문단 순서를 바꾸고, 문장을 고칠 수 있습니다. 넘버스에서는 데이터를 계산하고, 그림으로 보여 주고, 정리합니다. 차트 종류를 추천하고 표도 만들어 줍니다. 또한 다른 회사의 AI 에이전트도 이 앱들에 연결할 수 있게 됩니다.
꼭 알아야 할 사실
- AI 비서는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하는 기기에서 베타 버전으로 먼저 나옵니다.
- iOS 27, iPadOS 27, macOS 27 이상에서 작동합니다.
- 키노트, 페이지, 넘버스는 macOS 27 이상에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지원합니다.
- 창작 앱 업데이트는 기존 구독자에게 11월부터 무료로 제공됩니다.
다른 창작 앱의 변화
픽셀메이터 프로에는 '생성 채우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사진의 일부를 말로 설명하면 그 부분을 고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주변의 빛, 원근감, 질감에 맞춰 자연스럽게 섞인다고 설명합니다. 로직 프로는 액체 유리 디자인으로 새로 꾸며지고, 한 문장만 입력해도 보컬 트랙을 만들어 주는 AI 비서가 들어갑니다. 파이널 컷 프로에는 템플릿, 그래픽, 자막, 화면 전환 효과가 추가되고, 무료 영상과 사진을 모아 둔 콘텐츠 허브도 생깁니다.
왜 중요할까요?
많은 사람이 문서, 발표 자료, 표를 만들 때 쓰는 앱에 AI가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이제 사용자는 말로 부탁해서 일을 더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회사의 AI도 애플 앱과 연결될 수 있어서, 애플이 AI 도구의 중심 역할을 하려는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베타 버전에서 AI 비서가 얼마나 정확하게 작동하는지
- 11월에 기존 구독자에게 무료 업데이트가 실제로 제공되는지
- 다른 회사의 AI 에이전트가 얼마나 많이 연결되는지
용어 풀이
- OpenAI
- 챗GPT를 만든 인공지능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