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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 시상식 개최…19개 프로젝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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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과학기술과 AI로 혁신을 이끈 기업과 기관을 뽑아 상을 준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총 19개 프로젝트가 수상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는 5월 27일 경기도 과천시에서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 상은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업과 사회를 바꾼 성과를 찾아 칭찬하는 행사다. 올해는 AI 산업혁신, AI 공공·사회혁신, AI 생활·경험 서비스 혁신 3개 부문에서 상을 주었다.
핵심 숫자
이 상은 어떤 상인가
과학기술혁신대상은 올해 20회를 맞은 행사다.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전자신문이 함께 주최하고, 디지털인사이트 등 3개 기관이 함께 주관했다. 전문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을 평가해 수상작을 골랐다.
왜 중요한가
AI가 산업과 사회를 빠르게 바꾸는 시대에 기술이 믿을 수 있고 공정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왔다. 박승진 이사장은 기술이 산업으로, 산업의 성과가 사회의 가치로 퍼지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병덕 국회의원은 AI 투자 성과가 대기업뿐 아니라 벤처와 중소기업에도 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볼 점
- 수상 프로젝트들이 실제 산업과 공공 서비스에 얼마나 퍼지는지
- AI 투자 성과가 중소기업과 벤처에도 확산되는지
- 협회가 산·학·연 협력 기회를 어떻게 넓히는지
용어 풀이
- 인공지능(AI)
-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도록 만든 컴퓨터 기술이다.
- 과학기술혁신대상
- 과학기술과 AI로 혁신을 이끈 기업과 기관을 뽑아 상을 주는 행사다.
-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 정보과학 기술 발전을 돕고 이 시상식을 주최한 단체다.
- 엘바이오사이언스
- 바이오 분야 기초과학 연구에 힘쓰는 회사로,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 메가존소프트
- 기업 업무에 쓰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만든 회사로, 통합 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