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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AI 붐에 AMD 이익 급증, 이동통신사들 극한 기후 경고
반도체1분 읽기
AMD라는 칩 회사가 AI 데이터센터용 칩 수요 덕분에 분기 실적이 크게 좋아졌다는 소식입니다. 같은 날 여러 다른 IT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AMD 실적이 크게 좋아졌어요
AMD는 3분기에 매출이 늘고 이익은 약 두 배가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힘은 AI 데이터센터에서 쓰는 서버 제품이었습니다. 반면 게임 사업 매출은 줄었습니다. AMD의 리사 수 CEO가 앞으로 AI 칩을 충분히 공급하겠다고 말하자 주가가 조금 올랐습니다.
주요 숫자
- 이익은 1년 전보다 약 두 배로 늘었습니다.
- 서버 제품 매출은 거의 세 배가 되었습니다.
- 그래픽카드와 게임기 칩 같은 게임 매출은 뚜렷하게 줄었습니다.
- 노트북용 Ryzen 프로세서 매출은 늘었습니다.
폭풍과 홍수로 통신망이 위험해요
모바일 업계 단체 GSMA는 폭풍이나 홍수 같은 극端 날씨가 휴대폰 통신망에 점점 더 큰 위험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래서 정부와 규제 기관이 통신사와 더 긴밀하게 협력해 중요한 통신 시설을 지켜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독일의 디지털 운전면허증
독일 교통부는 디지털 운전면허증이 예상보다 빠른 11월 말에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새 앱을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차량 등록증을 담고 있는 i-Kfz 앱에 면허증이 저장됩니다.
왜 중요할까요?
AMD의 실적은 AI가 칩 시장을 얼마나 크게 움직이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 날씨 경고는 통신망도 기후 변화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뜻이며, 그 비용은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지털 면허증은 독일 운전자들의 일상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용어 풀이
- AMD
- CPU와 GPU 같은 칩을 만드는 미국 반도체 회사입니다.
- GSMA
- 전 세계 휴대폰 통신사들이 모인 업계 단체입니다.
- 데이터센터
- 인터넷 서비스를 돌리기 위해 대량의 컴퓨터 서버를 모아 둔 시설입니다.
- Ryzen
- AMD가 만드는 프로세서 브랜드로, 노트북과 컴퓨터에 들어갑니다.
- i-Kfz
- 독일에서 차량 등록증 등 차량 서류를 휴대폰에 담아 보관하는 앱입니다.
- 디지털 운전면허증
- 종이 대신 휴대폰 앱에 저장해 쓰는 운전면허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