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 전자신문
[포토] 북적이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
정책·산업1분 읽기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다. 관람객들이 많이 몰려 전시장이 붐비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SCEWC 2026)이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피라 그란 비아에서 문을 열었다. 전시장은 관람객들로 가득 차 북적이고 있다.
스마트시티란?
스마트시티는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더 편리하고 살기 좋게 만드는 도시를 말한다. 이번 전시회는 이런 도시 기술을 한곳에서 보여 주는 자리다.
핵심 정보
- 행사 이름: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 (SCEWC 2026)
- 개막일: 3일(현지시간)
- 장소: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 특징: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전시회
왜 중요한가
도시에 사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면서 교통, 에너지, 안전 같은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 이번 전시회는 이런 해결책을 세계가 함께 살펴보는 기회가 된다.
용어 풀이
-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
- 도시 기술과 스마트시티 해결책을 소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 SCEWC 2026
-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의 영어 줄임말이다.
- 피라 그란 비아
-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대형 전시장이다.
- 스마트시티
-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더 편리하고 살기 좋게 만든 도시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