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 전자신문
[포토] 제6회 스마트시티 서울 포럼
정책·산업1분 읽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행사 중 '제6회 스마트시티 서울 포럼'이 열렸습니다. 연세대 이정훈 교수가 AI(인공지능)로 움직이는 도시에 대해 기조발표(행사의 첫 중심 발표)를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SCEWC 2026) 이틀째인 4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의 서울관에서 제6회 스마트시티 서울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정훈 연세대 교수는 'AI가 이끄는 도시: AI 정책에서 공공 서비스까지'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핵심 정보
- 행사 이름: 제6회 스마트시티 서울 포럼
- 열린 날짜: 2026년 행사 이틀째, 4일(현지시간)
- 장소: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서울관
- 발표자: 이정훈 연세대 교수
- 발표 주제: AI 정책에서 공공 서비스까지
스마트시티란?
스마트시티는 정보기술(IT)과 데이터를 활용해 교통, 에너지, 행정 같은 도시 일을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도시를 말합니다. 이번 발표는 여기에 AI를 더해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 서비스를 어떻게 바꿀지 살펴본 자리입니다.
왜 중요한가요?
도시가 커지면서 교통, 환경, 행정 문제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AI가 정책 설계부터 실제 공공 서비스까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논의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도시가 살아가는 방식을 생각해 볼 좋은 기회입니다.
용어 풀이
- SCEWC 2026
-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 스마트시티 기술과 정책을 함께 보는 국제 행사입니다.
- 스마트시티
- 정보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도시 생활을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도시입니다.
- AI
- 인공지능, 컴퓨터가 사람처럼 보고 듣고 판단하도록 만든 기술입니다.
- 기조발표
- 행사에서 가장 먼저 또는 중심이 되어 하는 대표 발표입니다.
- 공공 서비스
-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시민에게 제공하는 행정, 교통, 복지 같은 서비스입니다.
- 피라 그란 비아
-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대형 전시장으로, 이번 행사가 열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