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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놀, ‘소담스퀘어 당산’ 운영기관 재선정… 40억 사업 5년 더 이끌어

정책·산업1분 읽기

AI 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오픈놀이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당산'의 운영기관으로 다시 뽑혔습니다. 2027년부터 5년 더 이 사업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오픈놀이 '소담스퀘어 당산'의 차기 5년(2027~2031년)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작은 가게와 작은 회사)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오픈놀은 앞으로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자금 연결, 인재 연결을 중심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재선정 기간: 2027~2031년 5년
  • 지난 5년 동안 지원한 소상공인: 5843개사
  • 콘텐츠 제작 기간: 기존 10~15일에서 하루로 단축 계획
  • 당산 사옥: 지상 8층, 총 181평
  • 소담스퀘어 전국 운영 거점: 구축 예정 거점 포함 11곳

배경 알아보기

정부는 소상공인 지원을 단순한 생계 보호에서 벗어나, 혁신 기업을 키우고 크게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관련 예산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오픈놀은 2021년부터 이 분야에서 일해 왔고,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왜 중요할까요?

작은 가게가 온라인에서 물건을 팔려면 사진, 영상, 상세 설명 같은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이 일을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다면 비용과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또 자금과 일할 사람을 함께 연결해 주므로, 소상공인이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1Day AI 콘텐츠 제작 체계'가 실제로 하루 만에 작동하는지
  • 당산 사옥 3~8층 공간이 계획대로 문을 여는지
  • LIPS 사업을 통한 정책자금 연계와 후속 투자가 이어지는지
  • 미니인턴을 통해 실제 채용이 얼마나 이뤄지는지

용어 풀이

오픈놀
AI 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을 운영하며, 이번에 소담스퀘어 당산을 맡게 된 회사입니다.
소담스퀘어 당산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거점 공간으로, 촬영 스튜디오와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직원이 적고 규모가 작은 가게나 회사를 뜻합니다.
LIPS
혁신 소상공인에게 투자와 융자를 연결해 주는 지원 사업입니다.
미니인턴
오픈놀의 플랫폼으로, AI 활용 능력이 있는 청년과 소상공인을 연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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