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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고춘일 에이벌 대표이사 별세

정책·산업1분 읽기

에이벌이라는 회사의 대표이사였던 고춘일 씨가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죽음을 알리는 글)입니다. 장례 일정과 장지 안내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지디넷코리아가 고춘일 씨의 별세 소식을 알렸습니다. 고춘일 씨는 에이벌의 대표이사였습니다. 글에는 가족인 고희종, 지연, 은아 씨가 상주(장례를 책임지는 가족)로 적혀 있습니다.

꼭 알아둘 일정

  • 빈소: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5호실
  • 조문 시간: 25일 오전 10시
  • 발인: 27일 오전 7시
  • 장지: 용인평온의숲-이천 에덴낙원
  • 문의 전화: (031)219-6654

왜 중요한가

부고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장례 날짜와 장소를 알려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글입니다. 이 글은 회사 대표를 잃은 소식을 업계에 전하는 역할도 합니다.

용어 풀이

에이벌
고춘일 씨가 대표이사로 이끌던 회사입니다. 글에는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회사를 대표해 경영을 책임지는 사람을 말합니다.
발인
장례식장을 떠나 장지로 출발하는 날과 시간을 말합니다.
장지
시신을 묻거나 모시는 곳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