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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대원제약 이길호 상무 모친상
정책·산업1분 읽기
대원제약 이길호 상무의 어머니 문장애 씨가 세상을 떠나서 장례를 치른다는 부고(죽음을 알리는 글)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대원제약 향남공장에서 생산을 총괄하는 이길호 상무의 어머니 문장애 씨가 별세했습니다. 이 글은 장례 일정과 연락처를 알리기 위해 쓰였습니다.
장례 주요 정보
이런 글은 무엇인가요
부음은 가까운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주변에 알리는 짧은 글입니다. 빈소는 故人을 기리는 장소이고, 발인은 장례식장을 떠나 장지로 향하는 날 아침 출발 시각입니다. 장지는 시신을 묻거나 모시는 곳을 말합니다.
왜 중요한가요
이 글은 회사 소식이나 제품 뉴스가 아니라 개인의 슬픈 소식입니다. 조문을 가려는 사람이 날짜, 장소, 연락처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용어 풀이
- 대원제약
- 약을 만들어 파는 제약 회사입니다.
- 향남공장
- 대원제약이 약을 만드는 공장 중 하나입니다.
- 빈소
- 고인을 모셔 두고 사람들이 조문하는 장소입니다.
- 발인
- 장례식장을 떠나 장지로 출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 장지
- 고인을 묻거나 모시는 곳입니다.
- 부음
- 사람이 세상을 떠났음을 알리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