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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 앱, 9일 만에 복구… 사과 포인트 최대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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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고기덮밥 체인 마쓰야(Matsuya)가 해킹 공격으로 멈췄던 공식 앱을 9일 만에 다시 열었습니다. 사과의 뜻으로 다시 주문하는 고객에게 추가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마쓰야 푸즈 홀딩스는 11월 6일 공식 앱이 다시 작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앱은 10월 28일 해커가 침입한 뒤 멈춰 있었습니다. 이용자는 앱을 업데이트해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11월 30일까지 도시락 주문은 포인트 2배, 모바일 주문은 포인트 3배를 줍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앱이 멈춘 기간은 9일입니다.
- 회사 10월 30일 발표에 따르면 관리 시스템에서 약 238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 유출된 정보에는 회원 ID, 이름, 전화번호가 들어 있습니다.
- 11월 30일까지 도시락 주문은 평소의 2배, 모바일 주문은 3배 포인트를 받습니다.
- 11월과 12월에는 지난달 사용 금액을 기준으로 평소 등급보다 한 단계 높은 등급을 받습니다.
배경 설명
10월 28일 회사는 앱 관리 시스템에 허가 없이 접근한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공식 웹사이트, 앱, 도시락 주문 서비스를 멈췄습니다. 회사는 해커가 어떤 원인으로, 어떤 방법으로 들어왔는지 아직 조사 중이라고 말합니다.
왜 중요한가요?
수백만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빠져나갔을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이상한 메시지를 조심하고 계정을 잘 지켜야 합니다. 이번 일은 약한 시스템 하나가 많은 서비스를 한꺼번에 멈추고 고객 정보를 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회사가 원인과 해커의 침입 방법을 밝혀낼지 여부
- 앱이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새로운 공격을 막을 수 있을지 여부
- 유출된 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추가로 발표될지 여부
- 고객이 포인트 행사와 등급 혜택을 얼마나 이용할지 여부
용어 풀이
- Matsuya
- 일본의 소고기덮밥 체인 식당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