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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만화, 게재작 캐릭터와 대화하는 AI 채팅 서비스 'byUs' 출시
AI2분 읽기
LINEマンガを運営するLINE Digital Frontierが、マンガの登場人物を基にしたAIキャラクターと会話しながら自分だけの物語を作れる新サービス「byUs」を公開しました。原作者が認めた作品だけを使います。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일본의 전자만화 서비스 「LINE 망가」를 운영하는 LINE Digital Frontier가 2026년 10월 19일에 새 서비스 「byUs」를 내놓았습니다. 사용자는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AI 캐릭터와 채팅으로 대화하며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작자가 허락한 작품만 쓴다고 합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처음 공개된 작품은 2개이고, 등장 캐릭터는 모두 4명입니다.
- 각 이야기의 처음 3턴(메시지 주고받기)은 무료입니다.
- 매일 로그인하면 받는 무료 티켓으로 돈을 내지 않고 계속 대화할 수 있습니다.
- 이용하려면 LINE 망가 앱 버전 26.10.10 이상이 필요합니다.
- 한국의 NAVER WEBTOON은 2026년 6월에 비슷한 서비스를 먼저 열었고, 시작 10주 만에 대화가 누적 1400만 건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
byUs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Official Story'는 회사가 준비한 이야기의 시작 부분부터 원작 세계관에 맞춰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팬 스토리'는 사용자가 캐릭터의 상황과 관계를 직접 정하고, 만든 이야기를 다른 사용자에게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LINE 망가에는 캐릭터와 대화하는 '캐릭터 챗'이 있었지만, byUs는 대화에서 더 나아가 자유도가 높은 2차 창작 이야기를 만든다는 점이 다릅니다.
왜 중요할까요?
만화 캐릭터와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면서, 팬이 작품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드는 방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원작자의 동의를 받은 작품만 쓴다는 점은 저작권 문제를 줄이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AI 대화에 깊이 빠지는 문제나 과금 부담에 대한 우려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지원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얼마나 늘어날지
- 유료 마스터 코인 결제가 사용자에게 얼마나 부담이 될지
- 한국 NAVER WEBTOON 사례처럼 원작 열람 수와 신규 이용자가 실제로 늘어날지
용어 풀이
- LINE Digital Frontier
- LINE 망가 같은 전자만화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 byUs
- 만화 캐릭터와 채팅하며 이야기를 만드는 새 AI 서비스입니다.
- AIキャラクター
- AI가 만화 속 인물처럼 말하고 반응하는 대화 상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