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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국내 첫 '모델 마스터즈' 개최…스타트업 AI 개발 지원
AI1분 읽기
오픈AI가 한국 스타트업의 AI 서비스 개발을 돕는 '오픈AI 모델 마스터즈'를 국내에서 처음 열었습니다. 참가한 11개 기업이 자신들이 만든 서비스와 개발 경험을 발표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오픈AI는 지난 23일 서울사무소에서 국내 첫 '오픈AI 모델 마스터즈'를 열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오픈AI의 AI 모델을 써서 만든 서비스를 직접 보여주고, 개발하면서 겪은 어려움과 해결 방법을 나눴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이 AI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조금 더 알아보기
API는 다른 회사의 프로그램 기능을 내 서비스에 가져다 쓸 수 있게 해 주는 연결 통로입니다. 크레딧은 이 API를 쓸 때 쓸 수 있는 이용권 같은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업무 자동화, 웹사이트 제작, 전자상거래, 부동산, 바이오 연구, 댄스와 영상 제작 등 여러 분야의 사례가 나왔습니다. 특히 오픈AI의 음성 모델을 쓴 서비스가 많이 소개됐습니다.
왜 중요한가
컷백은 여러 AI 모델을 직접 시험해서 작업에 맞는 모델을 골랐습니다. 비용, 처리 속도, 결과물 품질을 비교했습니다. AI를 연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에 맞게 잘 쓰는 능력이 제품 경쟁력이 된다는 뜻입니다. 오픈AI는 이런 개발 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참가 기업들의 개발 경험이 제품을 더 발전시키고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오픈AI가 코딩 도구 코덱스와 여러 모델, API를 국내 스타트업에 어떻게 더 지원할지 주목됩니다.
용어 풀이
- 오픈AI
- 챗GPT 같은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고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 API
- 다른 회사의 기능을 내 프로그램에 연결해 쓸 수 있게 해 주는 통로입니다.
- 벤처캐피털(VC)
- 새로 시작한 회사에 돈을 투자해 키우는 회사나 기관입니다.
- 컷백
- AI로 영상을 분석하고 편집을 돕는 스타트업입니다.
- 코덱스
- 오픈AI의 코딩 도구로, AI가 프로그램 코드 작성을 돕습니다.
- 크레딧
- API 같은 서비스를 쓸 수 있게 미리 준 이용 금액 또는 이용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