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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패션 브랜드 '아크릴', 모델 카이와 26FW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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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거래 앱 크림(KREAM)이 함께 만든 패션 브랜드 '아크릴(AKRYL)'이 첫 가을·겨울 메인 옷 모음을 내놓고, 모델 카이와 찍은 화보도 공개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크림이 일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요 다나카와 함께 만든 패션 브랜드 아크릴이 2026년 가을·겨울(FW) 메인 컬렉션을 출시했다. 대만 출신 모델 카이가 찍은 캠페인 화보는 남성 패션 잡지 GQ를 통해 공개됐다. 아크릴은 옛날 옷 디자인을 지금 느낌으로 바꾼 옷을 만든다.
핵심 숫자와 사실
- 아크릴은 지난 7월 2026 FW 프리 컬렉션으로 처음 공개됐다.
- 대표 상품은 소가죽 카 코트, 싱글 래글런 슬리브 롱 코트, 커버올 재킷, 다운 재킷이다.
- 울 니트와 셔츠로 옷 종류를 넓혔다.
- 화보는 GQ 공식 인스타그램, 아크릴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 GQ 12월호에도 화보가 실린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
아크릴은 크림과 요 다나카가 함께 새로 연 브랜드다. 크림은 인기 있는 운동화나 옷을 사고파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이다. 이번에는 크림에서 직접 옷을 팔아 패션 브랜드 쪽으로 사업을 넓히는 모습이다.
왜 중요한가
거래 플랫폼이 직접 옷을 만들어 파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아크릴이 빈티지 느낌을 살린 옷으로 얼마나 사랑받을지가 앞으로 크림의 패션 사업 성적을 보여 줄 것이다.
앞으로 지켜볼 점
- 12월호 GQ에 실릴 화보 반응
- 아크릴 2026 FW 컬렉션의 판매 성과
- 아크릴이 다음 시즌에 내놓을 새 옷
용어 풀이
- GQ
- 남성 패션과 생활 문화를 다루는 잡지다.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브랜드의 전체 디자인과 분위기를 이끄는 책임자다.
- 래글런 슬리브
- 어깨에서 소매까지 한 장의 천으로 이어진 소매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