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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wise, 책 애호가를 위한 새 앱으로 아마존의 Kindle과 Goodreads에 도전
소프트웨어2분 읽기
읽기 앱 회사 Readwise가 새 앱 'Readwise Books'를 내놓았습니다. 전자책을 사고, 읽고, 기록하는 한 곳으로, 아마존의 Kindle과 Goodreads에 도전하는 앱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Readwise는 나중에 읽을 글을 저장하는 앱과, 여러 서비스에 걸친 하이라이트를 모아 주는 독서 도우미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번에는 전자책 가게이면서 읽은 책을 기록하는 앱인 Readwise Books를 선보였습니다. 회사는 이 앱을 'Kindle과 Goodreads 앱을 합친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책을 사고, 읽고, 기록하는 기능을 한곳에서 쓸 수 있습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전자책 'millions'(수백만 권)을 제공하며, 주요 5대 출판사와 다른 출판사의 책이 포함됩니다.
- 처음에는 미국에서만 서비스하고, 다른 나라는 나중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 Kindle은 전자책 시장에서 83%의 점유율을 가진 업계 1위입니다. Kindle+(예전 Kindle Unlimited)를 포함한 수치입니다.
- 단어 수, 읽는 속도, 몰입도, 독서 시간 등 더 자세한 독서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배경 설명
많은 앱이 Goodreads에 도전하고 있지만, Amazon의 Kindle 전자책 가게에 도전한 독립 개발사는 많지 않았습니다. Kindle은 전자책 기기부터 독서 기록까지 모든 것을 한 회사가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Readwise는 자체 전자책 리더기를 팔지는 않습니다. 대신 읽기 공동체를 만들고, 다른 곳에서 읽은 책도 기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Readwise는 '읽은 시간을 측정하면 독서가 더 나아진다'는 생각으로 앱을 만들었습니다. 회사는 사용자들이 목표 설정이나 연속 기록 같은 억지 장치 없이도 더 많이 읽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또한 Goodreads와 달리 공개 API와 MCP 서버를 제공해 다른 도구와 연결할 수 있는 열린 방식을 택했습니다. 앱의 기본 기능은 무료이며, 일부 AI 기능은 나중에 유료로 바뀔 예정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다른 나라로 서비스가 넓어질지
- 출판사들이 AI 기능을 얼마나 허락할지 (현재는 HarperCollins만 동의)
- 어떤 AI 기능이 유료로 바뀌고 가격은 얼마일지
- Kindle의 강한 점유율을 넘어설 수 있을지
용어 풀이
- Readwise
- 읽은 내용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주고 읽기를 돕는 앱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 Kindle
- 아마존의 전자책 기기이자 전자책 가게입니다.
- Goodreads
- 책을 기록하고 평가하고 친구와 나누는 독서 소셜 서비스로, 아마존이 운영합니다.
- MCP 서버
- AI 프로그램이 다른 서비스의 데이터를 쉽게 주고받게 해 주는 연결 장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