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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출 '경험 있음' 기업 16.2%, '발생 여부를 모르겠다'는 목소리도 — 테이코쿠 데이터뱅크 조사
보안1분 읽기
帝国データバンクが、企業の情報漏えい(情報が外部に漏れること)についてアンケートを行った結果を発表した記事です. 漏えいを経験した企業は全体の16.2%でした.
무슨 일이 있었나
신용조사 회사인 帝国データバンク가 기업 대상 정보 유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정보 유출은 실수나 해커의 공격 때문에 정보가 밖으로 새는 일을 뜻합니다.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인터넷으로 조사했고, 전국 1328개 회사가 답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숫자
- 유출이 있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었다고 답한 기업: 16.2%
- 최근 1년 이내에 일어난 기업: 5.5%
- 1년 이상 전에 일어난 기업: 10.7%
- 대기업 경험률: 30.2% (전체보다 14.0%포인트 높음)
- 유출이 전혀 없었다고 답한 기업: 69.1%, 모른다고 답한 기업: 14.8%
회사 크기에 따라 차이가 크다
대기업은 다루는 정보와 시스템, 직원 수가 많습니다. 또 유출이나 해킹을 알아채는 체계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에서 더 많이 확인된다고 회사는 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전문 인력과 돈이 부족해서 유출이 있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많은 기업이 유출이 있었는지 확실히 모른다는 점이 가장 걱정스럽습니다. 일부 중소기업은 큰 거래처로부터 보안 대책을 요구받지만, 돈과 사람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만이 아니라 실제 도움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중소기업을 돕는 지원이 실제로 늘어나는지
- 기업들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지
- 최근 잇따르고 있는 불법 접속 사건이 더 늘어나는지
용어 풀이
- 帝国データバンク
- 기업의 정보를 모아 조사하고 분석하는 일본의 신용조사 회사입니다.
- 情報漏えい
- 회사나 개인의 정보가 허락 없이 밖으로 새어 나가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