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 heise online
heise 제안: iX 워크숍 'IT-Grundschutz 실무자' 수료증 과정
정책·산업1분 읽기
heise가 iX 워크숍 'IT-Grundschutz-Praktiker'를 소개합니다. 독일 BSI의 IT 보안 방법을 4일 동안 배우고, 마지막에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는 온라인 강좌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heise의 IT 전문지 iX가 온라인 워크숍을 엽니다. 이름은 'IT-Grundschutz-Praktiker mit Zertifikat'입니다.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의 IT 기본 보호 방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4일째 오전에는 시험을 치러 자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좌에서는 앞으로 나올 새 방식 'Grundschutz++'도 미리 소개합니다.
핵심 정보
- 일정: 2026년 11월 9일~12일, 온라인
-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진행
- 기간: 4일
- 한 반의 최대 인원: 12명
- 강사: Sebastian Reinhardt (ISO 27001 Lead Auditor, IT-Grundschutz 컨설턴트)
배경 설명
IT-Grundschutz는 회사가 정보 보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 BSI의 방법입니다. 이 방법으로 ISMS(정보보안관리체계)를 세울 수 있습니다. ISMS는 회사가 데이터와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정한 규칙과 절차의 묶음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BSI는 앞으로 Grundschutz++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왜 중요한가요?
정보 보안 담당자, IT 관리자, IT 책임자에게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교육입니다. 실제 사례로 연습하고, 수강 후에는 자기 회사에서 방법을 직접 적용할 수 있다고 소개됩니다. 새 방식으로 바뀌기 전에 미리 준비하려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BSI의 Grundschutz++로의 전환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 Grundschutz++에서 바뀌는 내용과 그에 따른 준비 방법
- 11월 워크숍 일정과 신청 상황
용어 풀이
- IT-Grundschutz
- 독일 BSI가 만든 IT 기본 보호 방법으로, 회사의 정보 보안을 단계별로 세우도록 돕는 틀입니다.
- BSI
- 독일 연방정보보안청으로, 독일의 사이버 보안과 정보 보호를 담당하는 정부 기관입니다.
- ISMS
- 정보보안관리체계로, 회사가 데이터와 시스템을 지키기 위해 정한 규칙과 절차의 묶음입니다.
- Grundschutz++
- BSI가 앞으로 도입할 새 버전의 IT-Grundschutz 방법입니다.
- iX
- heise가 발행하는 IT 전문 잡지로, 개발과 IT 관리 주제를 다룹니다.
- ISO 27001
- 정보 보안 관리에 관한 국제 표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