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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트, 도쿄증권거래소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 2년 연속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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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긴트가 도쿄증권거래소(TSE)의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에 2년 연속 뽑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시아 스타트업이 일본에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농업용 자율주행 기술을 만드는 긴트가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에 두 번째로 뽑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도쿄증권거래소(TSE)가 운영합니다. 사업 성장, 자금 조달, 일본 증시 상장 등을 돕습니다. TSE는 긴트를 농업 자율주행 기술을 앞장서 이끌고 오프로드 산업으로 영역을 넓히는 기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주요 숫자

  • 증권사, 회계법인, 은행, 언론사, 벤처캐피털(VC) 등 58개 파트너 기관이 참여합니다.
  • 이번에 기존 16개사가 다시 선정됐습니다.
  • 이번에 신규 7개사가 추가됐습니다.
  • 긴트는 2024년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 '플루바 오토'로 일본 시장에 들어갔습니다.

일본에서 긴트의 활동

긴트는 삿포로에 현지 법인을 세웠습니다. 농기계를 팔고 맞춤형 농업 사업도 합니다. 최신 모델 '플루바 아이온'의 공급 계약을 현지 유통 채널과 맺었습니다. 과수원에서 쓰는 무인 방제로봇 '플루바 RS기'도 일본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큰 증권거래소에 뽑혔다는 것은 긴트의 기술이 믿을 만하고, 한국 밖에서도 자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김용현 대표는 자율주행, 로보틱스, 차량 전동화, 인공지능(AI) 기술로 다양한 농업 제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업 인력 부족과 기후 변화 같은 문제를 풀겠다는 목표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과수원 방제로봇 '플루바 RS기'가 일본에서 실제로 출시되는지.
  • '플루바 아이온' 공급 계약이 일본 매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새 제품들이 계획대로 자율주행, 로보틱스, 전동화, AI 기술을 담을지.

용어 풀이

TSE
도쿄증권거래소. 일본에서 회사 주식을 사고파는 대표 시장입니다.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
아시아의 유망 스타트업이 일본에서 성장하고 일본 기업과 협업하도록 돕는 TSE 프로그램입니다.
벤처캐피털(VC)
젊은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그 대가로 회사 지분을 받는 회사입니다.
플루바 오토
긴트의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으로, 2024년 일본 시장에 출시됐습니다.
긴트
농업용 자율주행 기술을 만드는 한국 스타트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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