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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부산 AI 행정서비스' 확대 구축…멀티모델로 고도화
AI1분 읽기
포티투마루가 부산시의 AI 행정 서비스를 더 크게 만들고 똑똑하게 고치는 사업에 참여한다는 소식입니다. 행정 업무에 맞춘 AI 모델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포티투마루는 부산시의 '부산형 AI 서비스 확대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클라이온, 어기야팩토리와 함께 팀(컨소시엄)을 만들어 AI 모델을 개발합니다. 부산시의 행정 AI 'AI부기주무관'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행정문서 11종의 초안을 써 줍니다.
- 시정 데이터와 행정문서 16만 건을 AI에 배웠습니다.
- AI부기주무관은 지난해 만들어졌습니다.
- 포티투마루는 화성시, 예금보험공사 등 다른 사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
AI부기주무관은 작은 AI 모델(sLLM)에 RAG라는 기술을 더해 만들었습니다. RAG는 AI가 정해진 자료를 찾아 보고 답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번에는 여러 AI 모델을 함께 쓰는 '멀티모델' 방식으로 바뀝니다.
왜 중요한가
공무원이 문서를 쓰고 자료를 찾는 일이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부산시의 사례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AI 전환 모델이 될 수도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부서와 개인에 맞춘 RAG 환경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 AI 기반 자료 취합과 문서 공동 편집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
- 에이전틱 AI와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기반이 시범 적용되는지
용어 풀이
- 포티투마루
- 행정과 공공 분야에 AI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 sLLM
- 작은 크기로 만든 인공지능 언어 모델입니다.
- 멀티모델
- 여러 AI 모델을 함께 활용하는 운영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