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 The Register
Garry Hunt 박사가 놀라운 보이저 탐사선에 대해 들려준다
우주1분 읽기
영국의 과학자 게리 헌트 박사가 NASA의 보이저 우주 탐사선에서 한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보이저는 약 50년 전에 발사되었고, 태양계의 끝을 향해 가면서 지금도 작동하고 있습니다.
보이저 팀원과의 팟캐스트
더 레지스터의 케틀 팟캐스트가 게리 헌트 박사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보이저 촬영 팀의 과학자 중 한 명입니다. 이 팀은 탐사선이 보내온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자신이 맡은 역할과 앞으로의 임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핵심 사실
- 보이저 탐사선은 약 50년 전 지구에서 발사되었습니다.
- 촬영 팀은 전 세계 과학자 중에서 뽑힌 8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헌트 박사는 이 팀의 유일한 영국 대표입니다.
- 방송 설명에 따르면 탐사선은 현재 지구에서 빛으로 하루가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보이저를 보낸 이유
헌트 박사는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약 176년마다 거의 일직선으로 늘어선다고 설명합니다. 이 배열 덕분에 우주선은 더 빠르고 적은 연료로 행성에 갈 수 있었습니다. NASA는 1970년대 후반에 우주선 두 대를 보내는 데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행성들이 태양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왜 중요한가
보이저는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바깥쪽 행성들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Pale Blue Dot'처럼 유명한 사진은 지금도 사람들이 지구와 우주를 보는 방식에 영향을 줍니다. 이 임무는 실제 과학자 팀이 먼 세계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모을 수 있다는 좋은 사례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지켜볼 것
- 더 레지스터의 케틀 팟캐스트, Spotify, Apple 팟캐스트, YouTube에서 전체 방송을 들어 보세요.
- 보이저 임무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소식을 지켜보세요.
- 내년에 있을 임무 50주년 기념을 지켜보세요.
용어 풀이
- Pale Blue Dot
- 멀리서 찍은 지구 사진으로, 작은 빛의 점처럼 보이는 유명한 보이저 사진입니다.
- NASA
- 보이저 같은 임무에 돈을 대고 운영하는 미국 우주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