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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3D 프린터 스타트업 바이스다, 엔젤플러스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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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데스크톱 3D 프린터 스타트업 바이스다(Baishida)가 엔젤 플러스 투자를 받았습니다. 투자자는 Still Water Lake Venture Partners 한 곳이며,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닝보에 본사를 둔 3D 프린터 스타트업 바이스다가 엔젤 플러스 투자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이번 투자는 Still Water Lake Venture Partners가 단독으로 참여했습니다. 앞선 엔젤 투자는 GL Ventures가 단독으로 맡았습니다. 이번에 모은 돈은 생산, 연구개발(R&D), 인재 채용, 운영 자금에 쓰일 예정입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투자 금액: 공개되지 않음
- 투자 단계: 엔젤 플러스 (앞선 엔젤 라운드 1회 포함)
- 이번 투자자: Still Water Lake Venture Partners 단독
- 앞선 투자자: GL Ventures 단독
- 첫 제품: 상용화 준비 중
이 회사는 어떤 기술을 쓰나
바이스다는 소비자용과 전문가용 3D 프린터를 만듭니다. 이 회사는 '레이어드 멤브레인 스테레오리소그래피'라는 방식을 씁니다. 레이저로 빛을 쏘아 액체 수지를 한 층씩 굳히고, 얇은 막을 이용해 그 층을 옮기는 방식입니다. 이 기술은 점성이 높은 수지도 쓸 수 있어서, 더 다양한 재료 성질을 낼 수 있습니다. 창업팀은 출력 알고리즘, 수지 출력 장비, 그리고 레노버의 프린터 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데스크톱 3D 프린터 시장에서 새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았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점성이 높은 수지를 쓸 수 있다면 제품이 다룰 수 있는 재료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사는 투자 금액과 제품 성능을 밝히지 않았으므로, 실제 효과는 제품이 나온 뒤에 판단해야 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바이스다의 첫 제품이 언제 출시되는지
- 투자금이 생산과 연구개발에 어떻게 쓰이는지
- 점성이 높은 수지 기술이 실제 제품에서 어떤 성능을 보이는지
용어 풀이
- Baishida
- 닝보에 본사를 둔 중국 데스크톱 3D 프린터 스타트업입니다.
- Still Water Lake Venture Partners
- 이번 투자 라운드에 단독으로 참여한 벤처 투자사입니다.
- GL Ventures
- 바이스다의 앞선 엔젤 투자 라운드에 단독으로 참여한 투자사입니다.
- 엔젤 플러스 투자
- 초기 엔젤 투자 다음 단계에서 받는 소규모 투자 라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