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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3D 프린터 스타트업 바이스다, 엔젤플러스 투자 유치

디바이스1분 읽기

중국 데스크톱 3D 프린터 스타트업 바이스다(Baishida)가 엔젤 플러스 투자를 받았습니다. 투자자는 Still Water Lake Venture Partners 한 곳이며,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닝보에 본사를 둔 3D 프린터 스타트업 바이스다가 엔젤 플러스 투자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이번 투자는 Still Water Lake Venture Partners가 단독으로 참여했습니다. 앞선 엔젤 투자는 GL Ventures가 단독으로 맡았습니다. 이번에 모은 돈은 생산, 연구개발(R&D), 인재 채용, 운영 자금에 쓰일 예정입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투자 금액: 공개되지 않음
  • 투자 단계: 엔젤 플러스 (앞선 엔젤 라운드 1회 포함)
  • 이번 투자자: Still Water Lake Venture Partners 단독
  • 앞선 투자자: GL Ventures 단독
  • 첫 제품: 상용화 준비 중

이 회사는 어떤 기술을 쓰나

바이스다는 소비자용과 전문가용 3D 프린터를 만듭니다. 이 회사는 '레이어드 멤브레인 스테레오리소그래피'라는 방식을 씁니다. 레이저로 빛을 쏘아 액체 수지를 한 층씩 굳히고, 얇은 막을 이용해 그 층을 옮기는 방식입니다. 이 기술은 점성이 높은 수지도 쓸 수 있어서, 더 다양한 재료 성질을 낼 수 있습니다. 창업팀은 출력 알고리즘, 수지 출력 장비, 그리고 레노버의 프린터 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데스크톱 3D 프린터 시장에서 새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았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점성이 높은 수지를 쓸 수 있다면 제품이 다룰 수 있는 재료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사는 투자 금액과 제품 성능을 밝히지 않았으므로, 실제 효과는 제품이 나온 뒤에 판단해야 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바이스다의 첫 제품이 언제 출시되는지
  • 투자금이 생산과 연구개발에 어떻게 쓰이는지
  • 점성이 높은 수지 기술이 실제 제품에서 어떤 성능을 보이는지

용어 풀이

Baishida
닝보에 본사를 둔 중국 데스크톱 3D 프린터 스타트업입니다.
Still Water Lake Venture Partners
이번 투자 라운드에 단독으로 참여한 벤처 투자사입니다.
GL Ventures
바이스다의 앞선 엔젤 투자 라운드에 단독으로 참여한 투자사입니다.
엔젤 플러스 투자
초기 엔젤 투자 다음 단계에서 받는 소규모 투자 라운드입니다.

출처: TechNode에서 원문 보기 ↗

이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쉬운 말로 다시 쓴 해설입니다. 사실관계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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