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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대원샵·애니메이트 등 30일 오픈

정책·산업1분 읽기

대원미디어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안에 새로 생기는 문화 공간 '팬덤 스페이스'에 매장 7곳을 열어요. 30일에 공식으로 문을 엽니다.

무슨 일이 생겼나요?

게임과 만화,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매장이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에 들어섭니다. 대원미디어는 닌텐도 전문 매장 '대원샵'과 '애니메이트' 같은 정규 매장을 새로 열고, 잠깐 운영하는 팝업스토어도 함께 선보입니다. 부산 서면은 도심 상권이라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회사는 이곳에서 오프라인 거점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오픈 날짜: 30일
  • 전체 매장 수: 7곳 (정규 매장 3곳 + 팝업스토어 4곳)
  • 애니메이트는 4만여 종의 상품을 취급합니다.
  • 대원샵은 부산 지역에 처음으로 여는 정식 매장입니다.
  • 'Rilakkuma Sumikkogurashi PLUS by San-X 미니스토어'는 부산에서 처음 문을 엽니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

'IP'는 만화, 게임, 캐릭터처럼 원래 만들어진 콘텐츠를 뜻하는 말입니다. 대원미디어는 한국닌텐도의 공식 파트너사입니다. 그래서 닌텐도 제품을 정식으로 팔 수 있습니다. '팝업스토어'는 정해진 기간에만 여는 임시 매장입니다. 이번에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여러 매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왜 중요한가요?

부산과 경남에 사는 20~30대 팬들이 직접 찾아가 게임과 캐릭터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여러 매장이 한곳에 모여 서로 힘을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온라인이 아닌 실제 공간에서 팬들을 만나는 점이 이번 입점의 핵심입니다.

용어 풀이

대원미디어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을 다루고 매장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대원샵
닌텐도 제품을 파는 전문 매장입니다.
애니메이트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상품을 많이 파는 매장입니다. 4만여 종의 상품을 취급합니다.
IP
만화, 게임, 캐릭터처럼 원래 만들어진 창작 콘텐츠를 뜻하는 말입니다.
팝업스토어
정해진 기간에만 여는 임시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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