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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척추 – 엔비디아가 네트워킹 거물로 성장한 과정
반도체1분 읽기
엔비디아는 이제 그래픽 칩과 AI 칩만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서도 큰 힘을 가진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엔비디아가 어떻게 그 자리에 올랐는지 설명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이더넷 장비 판매에서 다른 어떤 회사보다 많이 팔고 있습니다. 2019년 엔비디아는 네트워크 회사 멜라녹스를 69억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이 인수가 엔비디아를 네트워크 강자로 만든 출발점이었습니다.
주요 숫자
- 엔비디아의 2분기 네트워크 매출은 175억 달러가 넘었습니다.
- 같은 기간 시스코의 전체 매출은 173억 달러였습니다.
- 멜라녹스 인수 금액은 69억 달러였습니다.
- 멜라녹스는 컴퓨터끼리 빠르게 연결하는 인피니밴드 스위치와 ConnectX 네트워크 카드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왜 네트워크가 중요한가
AI를 돌리려면 수많은 컴퓨터를 한 덩어리처럼 묶어야 합니다. 그래서 고객은 칩 한 개나 서버 한 대보다 연결된 시스템 묶음을 원합니다. 엔비디아는 칩과 네트워크를 함께 설계해서 이 문제를 풀었습니다. 기사 속 바이오 회사 리커전도 같은 회사의 연결 장비를 써서 설정과 문제 해결이 훨씬 쉬워졌다고 말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엔비디아가 칩과 네트워크를 한 회사에서 함께 제공하면, 고객은 여러 회사의 장비를 맞추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경쟁력을 더 키워 줍니다. 오랫동안 네트워크 시장을 이끌어 온 시스코에게는 큰 도전이 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엔비디아가 이더넷 장비 시장에서 점유율을 얼마나 더 넓히는지
- 시스코 같은 기존 네트워크 회사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 칩과 네트워크를 묶은 방식이 고객에게 계속 통할지
용어 풀이
- ConnectX
- 서버가 네트워크에 연결되도록 돕는 네트워크 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