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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재시 "프라임 비디오, 수백억 달러 매출 달성 궤도"
소프트웨어1분 읽기
아마존의 스트리밍 서비스 프라임 비디오가 큰 수익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앤디 재시 CEO는 연간 매출이 수백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아마존의 앤디 재시 CEO는 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프라임 비디오가 '수백억 달러' 규모의 매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제 그 자체로 이익을 내는 사업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5월에도 프라임 비디오가 이익을 낸다고 밝힌 적이 있지만, 매출 규모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한 것은 새로운 내용입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아마존 영화 스튜디오(Amazon MGM Studios)는 올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2억 달러 이상을 벌었습니다.
- 영화 '프로젝트 헤일 메리'는 전 세계에서 약 6억 8,400만 달러를 벌었다고 추정됩니다.
- 드라마 '리처' 4번째 시즌은 첫 28일 동안 전 세계에서 6,600만 명이 시청했습니다.
- 목요일 밤 미식축구 경기의 첫 6경기 평균 시청자는 1,770만 명으로, 작년보다 16% 늘었습니다.
배경 설명
아마존은 2021년 영화사 MGM을 85억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 스포츠 중계를 늘리며 프라임 비디오를 키워 왔습니다. 프라임 비디오는 아마존 쇼핑 회원에게 함께 제공되는 동영상 서비스입니다.
왜 중요한가
아마존은 원래 온라인 쇼핑 회사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제 영화와 방송에서도 큰 돈을 벌고 있습니다. 프라임 비디오가 실제로 이익을 낸다면, 넷플릭스 같은 다른 스트리밍 회사와의 경쟁에서도 아마존의 힘이 커진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리처 5번째 시즌의 촬영과 공개 일정
- 목요일 미식축구와 NBA 중계의 시청률 변화
- 아마존이 영화 사업을 얼마나 더 키울지 여부
용어 풀이
- Amazon MGM Studios
- 아마존이 가진 영화·드라마 제작사로, MGM을 인수한 뒤 이름이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