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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된 글 — US — techcrunch

'더 라스트 오브 어스', Max에서 미국 수화로 스트리밍 예정

맥스는 HBO의 'The Last of Us'를 미국 수화로 스트리밍할 것이며, 이는 해당 플랫폼에서 처음으로 수화로 제작된 콘텐츠가 됩니다. 첫 시즌은 3월 31일부터 미국 수화로 제공되며, 시즌 2의 프리미어인 4월 13일 전에 시작됩니다. 이 계획은 청각 장애인 시청자들을 위한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디즈니+와 같은 다른 플랫폼에서의 유사한 미국 수화 옵션을 따릅니다.

핵심 정리

  • 막스는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한 발걸음으로 'The Last of Us'의 ASL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 시즌 2는 4월 13일에 첫 방송되며, 시즌 1의 ASL 버전은 3월 31일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 이번에 HBO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막스에서 ASL로 이용 가능한 것은 처음입니다.
  • ASL 버전에는 배우 다니엘 더런트와 ASL 퍼포머 레일라 하나우미의 공연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 막스는 'Barbie', 'Beetlejuice', 'Godzilla x Kong' 등 다른 제목들에 대한 ASL 버전도 제공합니다.
  • 다른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로써 접근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 2020년의 접근성 옹호 운동을 지켜보며 미디어의 접근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ASL 스트리밍으로의 이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 추세는 2025년을 향한 높아지는 접근성 기대에 대응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서 포용성에 대한 넓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ASL 옵션의 증가는 포용적인 디지털 경험을 위한 기술 중심 IT 트렌드의 진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HBO의 ‘The Last of Us’에서 ASL 스트리밍을 도입하는 것은 텔레비전 분야에서 포용성을 위한 혁신적인 한 걸음이며, 앞으로 이 산업 전반에 걸쳐 콘텐츠의 접근성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