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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 자료" 만드는 법
소프트웨어처음 오른 때 점수 358
일본의 블로거 kikuziro(키쿠지로)가 Qiita(키이타) 블로그에 눈길을 끄는 차트와 도표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 글입니다. AI가 쓴 글만 있는 기사는 외면받기 쉬우니, 그림이나 도표로 독자의 눈을 붙잡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kikuziro는 '도파민 차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도파민 차트는 독자의 눈을 확 끄는 화려하고 신나는 도표입니다. 첫 번째 예시는 파칭코(구슬이 튀는 일본 오락기) 같은 움직이는 그림으로, 문서를 찾는 두 가지 방법을 비교합니다. 다만 이런 화려한 스타일이 너무 많으면 독자가 지친다고 하면서, 글에서는 더 차분한 버전을 쓰는 방법도 함께 보여 줍니다.
주요 숫자와 사실
- 글을 기록한 시점에 좋아요 297개, 저장 158회를 받았습니다.
- 한 가지 주제(AWS Lambda)를 9가지 시각 스타일로 바꿔 실험했습니다.
- 움직이는 GIF 예시는 6초 길이이며,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반복됩니다.
- 글쓴이는 흔한 문제 3가지를 꼽았습니다. 글만 있는 기사, 너무 많이 쓰이는 SVG 도표, AI가 만든 듯한 스타일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나요?
요즘은 많은 글이 AI가 쓴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독자는 이런 글을 그냥 넘기기 쉽습니다. SVG는 웹에서 쓰는 그림 파일 형식으로, 도표를 만들 때 자주 쓰입니다. 글쓴이는 새로운 그림, 움직임, 사람이 만든 듯한 손길을 더하면 좋은 글도 눈에 띌 수 있다고 봅니다.
왜 중요한가요?
글이 넘쳐 나는 시대에는 내용이 좋아도 먼저 눈에 띄어야 읽힙니다. 이 글은 차트를 누가 만들었는지보다, 사람이 직접 만든 것처럼 느껴지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글을 쓰거나 발표 자료를 만드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생각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많은 사람이 따라 하면 새로운 차트 스타일도 독자에게 금방 질릴지 여부
- AI 도구가 시간이 지나며 더 다양한 도표를 만들 수 있게 될지 여부
- AI 글이 널리 퍼질 때 '사람다움'에 대한 글쓴이의 생각이 계속 통할지 여부
용어 풀이
- Qiita
- 일본의 개발자와 기술자들이 글을 올리고 공유하는 블로그형 기술 글 사이트입니다.
- kikuziro
- Qiita에 차트와 도표 만드는 법을 올린 글쓴이의 이름입니다.
- AWS Lambda
- 아마존(AWS)이 제공하는 서버 기능으로,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 코드를 실행하게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 SVG
- 웹에서 쓰는 그림 파일 형식으로, 선과 도형을 글자처럼 정확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 GIF
- 여러 장의 그림을 이어 붙여 짧게 움직이게 만든 이미지 파일 형식입니다.
- 도파민 차트
- 독자의 눈을 강하게 끄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도표를 가리키는 글쓴이의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