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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 전자신문

숭실대 창업동아리 시너지, 피지컬 AI 기업 왓츠랩과 협력

AI1분 읽기

숭실대학교 창업동아리 '시너지'가 피지컬 AI 스타트업 왓츠랩과 손잡고 8주 동안 홍보 전략을 짜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실제 회사의 일을 맡아 실무 경험을 쌓는 활동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숭실대학교는 창업동아리 '시너지'와 왓츠랩이 '기업미션프로젝트'를 함께 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왓츠랩은 장갑처럼 손에 끼는 햅틱 컨트롤러 '에어글러브 아틀라스'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학생들은 이 회사의 브랜드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마케팅과 홍보 방법을 짜고 직접 실행합니다.

핵심 숫자와 사실

  • 프로젝트 기간: 2025년 9월 29일부터 11월 22일까지 8주 (연도는 기사에 없어 빼었습니다)
  • 왓츠랩은 올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뽑혔습니다
  • 프로젝트가 끝나면 학생들이 활동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금 더 알아볼까요?

피지컬 AI는 컴퓨터 속 인공지능이 실제 기계나 장치를 움직이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왓츠랩처럼 이 분야의 스타트업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팁스는 기술로 창업하려는 회사를 도와 주는 정부 프로그램입니다.

왜 중요한가요?

학생들은 회사 일을 직접 해 보며 산업 현장의 실제 경험을 얻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회사와 회사가 거래하는 B2B 시장에서는 단순히 많이 보여 주는 것보다 실제로 살 마음이 있는 회사의 문의 한 건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학생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학생들이 잠재 고객을 찾고 실제 영업 기회로 이어 갈 수 있을지
  • 프로젝트가 끝난 뒤 발표될 활동 결과
  • 왓츠랩의 기술이 더 널리 알려질지

용어 풀이

왓츠랩
장갑형 햅틱 컨트롤러 '에어글러브 아틀라스'를 만드는 피지컬 AI 스타트업입니다.
피지컬 AI
인공지능이 실제 기계나 장치를 움직이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팁스(TIPS)
기술로 창업하는 회사를 돕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B2B
기업과 기업 사이에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고파는 거래 방식입니다.
햅틱 컨트롤러
손에 느낌(진동이나 촉감)을 전해 주는 조종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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