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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 TechCrunch

Nirva, 본인의 목소리만 듣는 펜던트로 3,300만 달러 투자 유치

디바이스1분 읽기

Nirva라는 스타트업이 목걸이처럼 생긴 웨어러블 기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기기는 착용한 사람의 목소리만 듣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회사는 최근 2,500만 달러를 새로 투자받아 지금까지 총 3,300만 달러를 모았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나

Nirva는 새 투자 라운드로 2,500만 달러를 발표했습니다. 앞서 올해 800만 달러를 받았고, 이번 투자와 합쳐 총 3,300만 달러입니다. 첫 제품은 목걸이이며, 팔찌로도 찰 수 있습니다. 이 기기는 착용자의 말만 듣고, 그 내용을 분석해 앱에서 통찰을 보여 줍니다.

꼭 알아야 할 숫자와 사실

  • 이번 투자금: 2,500만 달러
  • 지금까지 모은 총액: 3,300만 달러
  • 기기 무게: 약 8그램
  • 배터리: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일
  • 출시 가격: 249달러

왜 이런 기기가 나왔나

요즘 '주변에 늘 있는 AI'(앰비언트 AI)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마존, 애플 등도 손목 기기나 음성 기능을 내놓았습니다. 이런 기기는 사람의 대화를 계속 듣고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개인정보 보호가 큰 문제가 됩니다.

왜 중요한가

Nirva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는 걸러내고, 착용자의 목소리만 듣는다고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오디오와 글은 처리 후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런 방식이 사람들의 걱정을 줄일 수 있을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기가 말투나 감정까지 분석하는 만큼, 사용자가 이를 편하게 받아들일지도 관심거리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11월에 시작되는 주문과 실제 배송 일정
  • 사람들이 '항상 듣는' 기기를 받아들이는지 여부
  • Taya, Friend, Bee 등 경쟁 제품과의 비교

용어 풀이

Nirva
착용자의 목소리만 듣고 생활 통찰을 주는 목걸이형 AI 기기를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Taya
전 애플 직원들이 만든 지능형 주얼리 회사입니다.
Bee
대화를 듣고 기록해 주는 웨어러블 AI 기기입니다.
디바이스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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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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