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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AI, 콘텐츠 제작 문턱 낮춘다…구독료 50% 할인

AI1분 읽기

NC AI가 3D 모델과 사운드를 만드는 AI 서비스의 첫 달 구독료를 50% 할인한다. 콘텐츠 창작자가 더 쉽게 시작하도록 돕기 위한 행사다.

무슨 일이 있었나

NC AI는 3D 서비스 '바르코 3D'와 사운드 서비스 '바르코 사운드'의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신규 가입자와 무료 이용자가 유료 요금제를 결제하면 첫 달 구독료의 절반을 할인받는다. 행사는 다음 달 30일까지 이어진다. 공식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도 별도 이벤트가 열린다.

핵심 숫자

  • 바르코 3D 플러스: 월 28,600원 → 첫 달 14,300원
  • 바르코 사운드 라이트: 월 14,300원 → 첫 달 7,150원
  • 바르코 3D 프리미엄: 기본 5만 포인트 + 보너스 3만 포인트 = 총 8만 포인트
  • 바르코 사운드 맥스: 기본 4만 포인트 + 보너스 2.5만 포인트 = 총 6만 5천 포인트
  • 디스코드 이벤트(21~31일): 전용 링크로 가입하면 한 달 무료. 선착순 100명에게 'VARCO OG' 칭호

이 도구들은 무엇을 하나

바르코 3D는 텍스트나 이미지로 입체 3D 애셋(게임이나 콘텐츠에 쓰는 그래픽 요소)을 만든다. 최대 4K 텍스처를 지원해 표면 질감을 살린다. 바르코 사운드는 텍스트, 이미지, 영상의 맥락을 읽고 효과음과 배경음을 만든다. 소리를 트랙별로 나눠 음량을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다. 오디오 생성 시간은 최대 20초에서 60초로 늘었다.

왜 중요한가

3D 작업과 사운드 제작은 비용과 기술이 많이 든다. 가격이 낮아지면 학생이나 1인 창작자도 AI 제작을 시험해 볼 수 있다. NC AI는 정부 사업 '모두의 AI'에도 KT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텍스트 중심 AI를 3D와 사운드 영역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볼 점

  • 첫 달 할인이 끝난 뒤에도 신규 이용자가 유료를 계속 쓰는지
  • 디스코드 선착순 100명 이벤트가 얼마나 빨리 마감되는지
  •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 3D와 사운드 기능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용어 풀이

NC AI
3D 모델과 사운드를 만드는 AI 도구를 개발하는 국내 AI 기업이다.
바르코 3D
텍스트나 이미지로 3D 애셋을 만드는 NC AI의 AI 서비스다.
바르코 사운드
효과음과 배경음을 만드는 NC AI의 AI 서비스다.
디스코드
커뮤니티가 대화하고 이벤트를 여는 채팅 앱이다.
텍스처
물체 표면의 무늬나 질감을 뜻한다.
모두의 AI
전 국민이 AI 서비스를 쓰도록 하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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