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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프런티어 모델은 신뢰할 수 없다”…AI 에이전트는 내부자 위협과 같다
보안1분 읽기
마이크로소프트는 회사를 대신해 일하는 AI 에이전트를 감시하는 새 보안 기능을 내놓았습니다. 회사 임원들은 대형 AI 회사의 모델이라도 완전히 믿으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위험한 AI 에이전트로부터 기업을 지키는 새 보안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회사가 쓰는 AI 에이전트를 감시하는 '가디언 에이전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델라 CEO는 AI 에이전트가 내부 직원처럼 회사를 해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핵심 사실
- 가디언 에이전트는 6월에 소개된 '프로젝트 퍼셉션'의 일부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는 직원들이 업무에 들여오는 에이전트를 최대 60종까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 여기에는 Claude Code, Codex, OpenClaw 등이 포함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의 새 '오픈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의 창립 회원입니다.
생각이 바뀐 배경
처음 프로젝트 퍼셉션은 외부 해커를 막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공격하는 '레드 팀', 약점을 찾는 '블루 팀', 고치는 '그린 팀'이 있었습니다.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는 위험이 이미 돈을 주고 쓰는 에이전트에게서 올 수도 있다고 걱정합니다.
왜 중요한가요?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모델이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모델은 회사 규칙이나 좋은 판단을 따르도록 훈련된 것이 아니라 과제를 끝내도록 훈련되었습니다. 나델라 CEO는 기업이 안전을 AI 회사에만 맡기면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회계 감사관이 감사 대상 회사와 독립적이어야 하듯, 에이전트를 감시하는 시스템도 별도로 있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앤스로픽과 가깝지만 이런 도구를 팔아 이익도 얻으려 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다른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감시하는 별도 시스템을 도입할지 여부
- 엔비디아의 오픈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이 업계 지지를 얼마나 얻는지
- 위험한 에이전트 행동을 사람이 승인하는 기능이 널리 쓰일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