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 The Verge
애플의 터치스크린 맥북이 이 레노버 노트북에서 교훈을 얻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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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터치스크린이 달린 맥북을 곧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리뷰어는 최근 써 본 레노버 요가 9n 노트북의 장점을 보며, 애플 맥북에도 이런 기능이 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오랫동안 소문으로만 돌던 터치스크린 맥북이 다음 주에 공개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글쓴이는 엔비디아의 새 노트북 칩을 테스트하면서 쓴 레노버 요가 9n이 떠올랐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노트북의 기능이 애플 맥북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가 9n의 주요 특징
2-in-1 노트북이란
2-in-1 노트북은 노트북과 태블릿을 합친 제품입니다. 화면을 뒤로 완전히 젖혀 태블릿처럼 쓸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런 제품이 노트북과 태블릿 사이의 어색한 타협일 수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말합니다.
왜 중요한가
애플이 터치 맥북을 내놓는다면, 기존 맥북과는 다른 방식의 사용 경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글쓴이는 애플이 단순히 다른 회사를 따라 하기보다 특별한 방식을 택하기를 바랍니다. 터치 맥북은 가격도 비쌀 것으로 보여, 사람들의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 볼 점
- 애플이 실제로 터치 맥북을 발표하는지 확인하기
- 애플 펜슬 지원 여부와, 펜을 노트북에 붙이고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지 보기
- 펜이 트랙패드에서도 작동하는지 보기
- macOS 27의 터치 기능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보기
용어 풀이
- RTX Spark
- 엔비디아가 만든 노트북용 칩 플랫폼으로, Arm 기반 프로세서를 씁니다.
- macOS 27
- 애플 맥 컴퓨터에 들어가는 운영체제의 차기 버전입니다.
- OLED
- 스스로 빛을 내는 화면 방식으로, 색이 선명하고 명암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