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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회사 하는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
정책·산업1분 읽기
서울AI재단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에 서울관을 열고 서울의 AI 기술을 알렸습니다. 김만기 이사장이 개관식에서 개회사를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SCEWC 2026)'이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서울AI재단은 'AI City Seoul'이라는 주제로 서울관을 열고, 서울의 AI 실력을 소개했습니다. 서울관 개관식에서 김만기 이사장이 인사말을 했습니다.
핵심 정보
- 전시회 이름: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SCEWC 2026)
- 개막 날짜: 3일(현지시간)
- 장소: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 서울관 주제: 'AI City Seoul'
스마트시티란?
스마트시티는 AI, 정보통신 기술 등을 활용해 도시의 교통, 에너지, 생활 서비스를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도시를 말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이런 도시 기술을 한데 모아 보여주는 행사입니다.
왜 중요한가요?
세계 여러 도시와 기업이 모이는 큰 무대에서 서울이 AI 경쟁력을 직접 보여주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서울이 AI 도시로서 세계에 자신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