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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찾은 공포 영상들로 할로윈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소프트웨어1분 읽기
The Verge의 주말 편집자 Terrence O'Brien이 할로윈 시즌을 맞아 유튜브에서 찾은 으스스하고 기이한 영상 몇 편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영화 한 편 대신 짧은 영상들을 모아 소개합니다.
무엇이 소개되었나
글쓴이는 긴 공포 영화나 음반 대신,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짧고 소름 끼치고 이상한 영상들을 골라 소개합니다. 초현실적인 예술 단편, 우주 공포, 옛날 바이럴 영상 등 여러 취향에 맞는 작품이 들어 있습니다.
영상 길이 한눈에 보기
- Possibly in Michigan: 약 12분, 1983년 작 단편
- Heck: 29분, 나중에 장편 영화 Skinamarink의 바탕이 된 단편
- Dining Room or There is Nothing: 1분짜리 반복 영상이며, 4시간짜리 반복 버전도 있음
- Skinamarink: 장편 영화로 약 100분
소개된 영상들의 특징
Possibly in Michigan은 Cecelia Condit가 1983년에 만든 단편으로, 30년 넘게 지나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알려졌습니다. Homemade Gatorade는 딱딱한 애니메이션과 많이 가공된 영상을 섞은 도로 여행 단편입니다. Portrait of God은 긴 시간 빈 어둠을 보여 주며 긴장감을 쌓습니다. Spirit Halloween Theme은 Nick Lutsko가 만든 곡입니다.
왜 볼 만한가
이 글은 무섭다는 느낌이 꼭 많은 장면이나 긴 러닝타임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짧은 영상도 충분히 긴장감과 기이함을 줄 수 있어, 할로윈 분위기를 가볍게 즐기기에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점
- Skinamarink 같은 장편 공포 영화를 보기 전에 Heck 같은 짧은 단편으로 분위기를 먼저 느껴 볼 수 있습니다.
- Dining Room or There is Nothing의 반복 버전은 할로윈 파티에서 TV에 틀어 두기 좋다고 소개됩니다.
용어 풀이
- The Verge
- 기술, 과학, 문화 소식을 전하는 미국의 온라인 뉴스 매체입니다.
- Skinamarink
- Heck 단편을 바탕으로 만든, 약 100분 길이의 실험적 공포 영화입니다.
- Heck
- 29분 길이의 실험적 공포 단편으로, 나중에 Skinamarink가 되었습니다.
- Spirit Halloween Theme
- Nick Lutsko가 만든 할로윈 분위기의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