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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Architecture: AI가 오래된 문서를 정리하도록 우리를 몰아붙인다
소프트웨어2분 읽기
소프트웨어 설계 분야의 전문가 Murat Erder(머랫 에더)가 AI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한 인터뷰입니다. 그는 AI가 있어도 설계자가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Erder는 iSAQB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모임에서 강연하기 전에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그는 '지속 가능한 아키텍처(Continuous Architecture)'의 여섯 가지 원칙이 AI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AI는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만, 좋은 설계의 기본 규칙은 바꾸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AI 때문에 기업들이 데이터를 정리하게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 지속 가능한 아키텍처는 오래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여섯 가지 규칙입니다.
- Erder와 Pierre Pureur가 10년도 더 전에 함께 만들었습니다.
- 지금 가장 중요한 원칙은 2번, 5번, 4번입니다.
- 2번 원칙은 속도, 확장성, 보안 같은 품질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은 비용도 더 중요해졌습니다.
- 5번 원칙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시험하고, 배포하고, 운영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AI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자동화 흐름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Erder는 어떤 사람인가요?
Erder는 개발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소프트웨어 회사, 컨설팅 회사, 큰 국제 은행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기도 했습니다. 아키텍트는 큰 시스템의 전체 구조를 짜는 사람입니다.
왜 중요한가요?
AI가 코드를 쓰고 실행하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Erder는 이것이 소프트웨어를 고치고 바꾸기 쉬운지(유지보수성)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몇 년 뒤에야 드러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AI 도구에 책임을 넘길 수 없고, 설계자가 여전히 주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시장이 빠르게 변하는 가운데 AI 기반 시스템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얼마나 될지
- AI가 만든 소프트웨어가 앞으로 몇 년 안에 고치기 더 어려워질지
- AI 때문에 기업들이 데이터 품질을 실제로 높이는지
- 2026년 11월 17일과 18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SAQB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모임(약 50개 강연, AI와 아키텍처 주제)
용어 풀이
- Continuous Architecture
- 오래 좋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여섯 가지 규칙입니다.
- iSAQB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교육과 자격을 다루는 국제 단체입니다.
- CTO
- 최고기술책임자로, 회사의 기술 전반을 책임지는 임원입니다.
- 아키텍트
- 큰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전체 구조와 설계를 정하는 사람입니다.